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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스토리텔링 기술: 1부]-[How to tell great stories at work - Business English communication lesson]

Breakout Business English - Improve your vocabulary and confidence using English at work. · B1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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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스토리텔링의 힘

비즈니스 영어 코치인 크리스는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전문적인 환경에서 타인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고객과의 관계 구축이나 면접, 동료 간의 신뢰 형성 등 다양한 상황에서 스토리텔링은 청중을 매료시키는 필수적인 기술입니다. 그는 청중을 여정으로 안내할 수 있는 5단계 모델 중 첫 번째와 두 번째 단계를 소개합니다.

1. 장소 설정: 청중의 머릿속에 그림 그리기

좋은 이야기는 '어디에서(location)' 시작되는지를 명확히 하는 것부터 출발합니다. 청중이 장면을 상상할 수 있도록 관련성 있는 정보를 제공하되, 불필요한 세부사항은 배제해야 합니다.

  • shoulder to shoulder (어깨를 맞댄): 런던 지하철이나 만원 엘리베이터처럼 공간이 부족해 사람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상황을 묘사할 때 사용합니다.
  • decked out (장식된): 단순히 장식하다(decorate)는 의미를 넘어, 회사 색상으로 사무실을 꾸미거나 특정 행사를 위해 옷을 차려입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 stuffy (답답한/환기가 안 되는): 신선한 공기가 부족하고 덥고 불쾌한 공간을 묘사합니다. 또한,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하면 '구식이고 보수적인(old-fashioned, conventional)'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게 됩니다.

2. 행동 묘사: 이야기에 생동감 불어넣기

스토리텔링은 시각적인 예술입니다. 단순히 말로 설명하는 것을 넘어, 당시의 움직임을 재현(act out)하면 이야기는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합니다. 화자는 중요한 행동만을 엄격하게 선택하여 전달해야 합니다.

  • dry run (예행연습): 소방관들이 물을 쓰지 않고 훈련하던 것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실전 전의 리허설이나 발표 전 준비 과정을 뜻합니다.
  • jostle (밀치다/떠밀다): 혼잡한 장소에서 밖으로 나가기 위해 사람들과 부딪치며 밀고 나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결론

크리스는 필립 흄(Philip Hum)의 스토리텔링 이론을 인용하며, 이러한 기술들을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때 비로소 'engaging(매력적이고 흥미로운)'한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이번에 소개된 장소 설정과 행동 묘사를 연습함으로써, 여러분의 이야기는 청중에게 훨씬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는 나머지 3가지 단계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Key Sentences

1
I know how valuable it is.
그게 얼마나 귀한 건지 알아요.
2
it took a short while to get everything back on track.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데 짧지 않은 시간이 걸렸어요.
3
you have my sincere apologies.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4
I greatly appreciate that.
정말 감사합니다.
5
it can strengthen the trust that you have with your colleagues.
그것은 동료들과의 신뢰를 더욱 돈독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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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et back on track
원래대로 돌아가다
2
engaging
흥미로운
3
shoulder to shoulder
어깨를 나란히
4
decked out
화려하게 장식된
5
stuffy
답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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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back to the Breakout Business English podcast.
My name is Chris and I'm a business English and communication coach.
I've personally worked with over 1000 international professionals, just like you, to improve the way that they communicate online.
At Work in English.
Thank you so much for listening and, of course, for your time.
I know how valuable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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