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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에서 긴급함을 정중하게 표현하는 방법]-[AEE 1845: How to Show Urgency When You End Business Emails]

All Ears English Podcast · B1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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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정중하면서도 긴급함을 전달하는 기술

비즈니스 환경에서 동료나 클라이언트에게 즉각적인 회신을 요청해야 할 때, 우리는 종종 '어떻게 하면 무례하거나 강압적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긴급함을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집니다. 이번 올 이어스 잉글리시(All Ears English) 에피소드에서는 관계의 깊이와 상황의 공식성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제시합니다.

1. 공식적인 상황에서의 표현 (Formal Phrases)

상대방과 아직 관계가 깊지 않거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표현이 적합합니다.

  • "Please respond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이 표현은 매우 공식적이며 예의를 갖춘 방식입니다. 비록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는 'impersonal'한 표현일 수 있지만, 잠재 고객이나 업무상 관계가 정립되지 않은 상대에게 긴급함을 전할 때 매우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이 문구는 그 자체만으로는 긴급함이 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앞에 "I need these numbers by Friday"와 같이 구체적인 마감 기한을 명시한 뒤 덧붙여야 상대방이 우선순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비공식적인 상황에서의 표현 (Informal Phrases)

자주 협업하는 동료나 가까운 사이에서는 조금 더 간결하고 직접적인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et me know ASAP." 팀원이나 긴밀한 관계의 동료에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표현입니다. 이때 'ASAP'은 소문자로 써도 무방하며, 관계가 이미 형성된 상태에서 사용하면 전혀 무례하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 "Please get back to me as soon as you can." 이는 공식과 비공식의 중간 지점에 있는 'semi-formal'한 표현입니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즉각적인 회신이 필요함을 정중하게 상기시켜 줍니다.

3. 핵심 전략: 관계 유지와 어조의 조절

방송에서는 긴급한 상황일수록 감정적인 대응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이메일을 작성할 때 다음과 같은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 감정적 거리 두기: 긴급함에 쫓겨 "I need this right away"와 같이 'blunt'하고 'harsh'한 표현을 쓰면 상대방에게 'pushy'하거나 'demanding'하게 느껴져 관계를 망칠 수 있습니다.
  • 잠시 멈춤의 미학: 이메일을 작성한 후, 잠시 일어나 걷거나 숨을 고른 뒤 다시 읽어보는 과정을 거치세요. 이는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connection'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감사 표현의 중요성: 이메일 끝에 항상 감사를 표하는 문구를 넣는 습관은 상대방과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듭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영어에서 긴급함을 표현하는 핵심은 '명확함'과 '정중함'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적절한 문구를 선택하고,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는 태도를 유지한다면 더욱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 am great.
저는 아주 잘 지내요.
2
What's shaking?
요즘 어떻게 지내?
3
conferences are so good.
컨퍼런스는 정말 유익해요.
4
It's too much.
너무 과해요.
5
I know this is a common struggle.
누구나 겪는 흔한 고민이라는 거 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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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at your earliest convenience
편하실 때 언제든
2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조만간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3
let me know ASAP
최대한 빨리 알려주세요.
4
get back to me as soon as you can
가능한 한 빨리 회신 부탁드립니다.
5
bring up
언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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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an All Ears English podcast episode 1845.
How to show urgency when you end your business emails.
Welcome to the All Ears English podcast downloaded more than 200 million times.
Are you feeling stuck with your English?
We'll show you how to become fearless and fluent by focusing on connection, not perfection, with your American hosts.
Aubrey Carter, the IELTS whiz, and Lindsay McMahon, the English adventu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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