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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팀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 인사 변동을 명확하고 자신 있게 설명하는 방법]-[323. How to Confidently Explain Staff Changes in Global Team Meetings]

Confident Business English · B1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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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인사 변동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팀을 이끄는 시니어 매니저에게 조직 내 인사 변동을 알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잘못된 어휘 선택은 불필요한 오해나 억측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정확하고 전문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본 가이드에서는 안나(Anna)의 조언을 바탕으로 인사 변동을 설명하는 핵심 표현들을 정리합니다.

1. 신규 채용 및 외부 영입 (Joining the Company)

외부 인재를 영입하거나 새로운 팀원을 소개할 때는 명확하고 환영하는 어조가 중요합니다.

  • Join the company: 가장 표준적이고 범용적인 표현입니다. 예: "John has joined us as head of marketing."
  • Appointed: 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직책을 부여받았음을 알릴 때 사용합니다. 예: "Sarah has been appointed as the new CMO."
  • Bring in / Bring on: 컨설턴트나 외부 자문 등 특정 업무를 위해 인원을 충원할 때 사용합니다. 예: "We've brought in Lisa as an external advisor."

2. 조직 내 이동 (Internal Movements)

팀 간 이동이나 역할 변경을 설명할 때는 상황의 성격(수평적 이동 vs 책임 강화)에 따라 적절한 동사를 선택해야 합니다.

  • Move into a new role: 부서 이동이나 새로운 직책으로의 전환을 설명하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예: "Emma has now moved into the communications team."
  • Take up vs. Take on:
    • Take up: 새로운 역할을 시작한다는 중립적인 의미로, 발표 시 가장 흔히 쓰입니다. 예: "Sarah will be taking up a new role in June."
    • Take on: 책임감이나 도전적인 과업이 수반되는 승진 혹은 상위 직책 이동 시 사용합니다. 예: "Michael has taken on a new leadership position."
  • Take over from: 특정인의 역할을 이어받아 대체할 때 사용합니다. 예: "James will take over from Sarah as the CEO."

3. 퇴사 및 이직 (Leaving the Company)

직원의 퇴사를 알리는 것은 가장 민감한 부분입니다.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고 정중하게 상황을 마무리하는 표현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Leave the company / Leaving us: 가장 깔끔하고 정중한 표현입니다. 예: "John is leaving us in May."
  • Move on: 이직이나 새로운 기회를 찾아 떠나는 경우, 상대의 경력 발전을 존중하며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외교적인 방식입니다. 예: "John has decided to move on to a new opportunity."
  • Step down: 고위 경영진(CFO, CEO 등)이 직위에서 물러날 때 사용하는 전문 용어입니다. 예: "The CEO will step down in September."

결론: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팁

인사 변동을 설명할 때는 **수동태(passive voice)**를 활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The company hired John"보다는 "John has been hired"와 같이 당사자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 더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안나는 모든 표현을 완벽하게 외우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5~6개의 표현을 골라 반복적으로 연습할 것을 권장합니다. "There's no need to reinvent the wheel(굳이 복잡하게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익숙한 표현을 자신 있게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팀원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Let's crack on.
자, 시작해 볼까요.
2
you name it, they're there.
말만 하세요, 다 있어요.
3
you want to get it right.
제대로 하고 싶으시군요.
4
precision matters.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5
There is no need for us to reinvent the wheel here.
여기서 굳이 수고스럽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필요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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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crack on
시작하다
2
come down to
결국 ~하게 되다
3
get it right
제대로 해내다
4
reinvent the wheel
쓸데없이 수고를 들이다
5
have someone on board
누군가를 합류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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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Do you need to explain staff changes to your global team, but you're never quite sure whether to say take over, step down.
In this episode I'll break down the key vocabulary so you can describe company movements clearly and confidently.
Of course,
Let's crack on.
Hello and welcome to Confident Business English.
My name is 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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