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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수업에서 선생님을 부르는 가장 적절한 호칭은 무엇일까요?]-[AEE 1226: Professor? Miss? Teacher? What to Call Your Teacher in English]

All Ears English Podcast · B1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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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영어권 문화에서 선생님을 부르는 호칭의 기술

영어 학습자들은 종종 교실이나 비즈니스 환경에서 선생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고민합니다. 본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 마르셀로(Marcelo)의 질문을 통해, 영어권에서 선생님을 대하는 적절한 태도와 호칭 선택 기준을 다룹니다.

1. 호칭 결정의 주요 요인

선생님을 어떻게 부를지 결정할 때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 학생의 연령대: 미셸(Michelle)은 본인이 대학생을 가르칠 때는 첫 이름(First name)으로 부르게 하지만, 초등학생을 가르친다면 'Miss Kaplan'과 같은 격식 있는 호칭을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호칭의 격식 수준이 달라집니다.
  • 학문적 환경: 학술적 환경에 따라 호칭은 달라집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첫 이름을 부르는 등 다소 캐주얼한 문화가 있는 반면, 학부 과정에서는 박사 학위 소지자에게 'Doctor'나 'Professor'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 내 학문 공간은 지난 30년간 점점 더 'more casual(더 캐주얼한)' 모델로 이동하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2. 'Teacher'라는 호칭에 대하여

많은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선생님을 단순히 'Teacher'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영어권에서는 이를 다소 어색하게 느낍니다. 미셸은 'Teacher'라고 불리는 것이 'impersonal(비인격적)'하고 'distant(거리를 두는)' 느낌을 준다고 언급합니다. 따라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첫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관계 형성에 더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3. 모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호칭이 확실하지 않을 때 가장 안전한 전략은 **'go formal first(먼저 격식 있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 상대방의 지침을 기다리세요: 선생님은 보통 첫 수업 때 자신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먼저 소개합니다.
  • 존중의 표현: 처음부터 너무 캐주얼하게 접근하면 'insulting(무례한)'하거나 'embarrassing(당혹스러운)'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Mr.', 'Mrs.', 'Doctor'와 같은 호칭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고, 이후 상대방이 원하는 호칭을 확인한 뒤에 점진적으로 편안하게 바꾸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론

언어는 문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떤 호칭을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하고, 상황에 맞는 'variety of factors(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신중하게 시작하여, 상대방이 가이드하는 호칭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Key Sentences

1
I'm good.
괜찮아요.
2
What makes people magnetic?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3
That's great.
정말 잘됐네요.
4
That is fantastic.
정말 멋지네요.
5
You got to get on it.
어서 서둘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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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ke your learning deeper
학습의 깊이를 더해보세요.
2
have a way about them
남다른 구석이 있다
3
get stuck
꼼짝달싹 못 하다
4
flock to you
너에게 몰려들다
5
get on it
바로 착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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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an All Ears English podcast, episode 1226.
Professor?
Miss?
Teacher?
What to call your teacher i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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