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2025년의 새로운 시작: 비전 보드, 자기 계발, 그리고 일상의 기록]-[Homebody in New York _ Cozy start to new year, trying to be productive, decluttering, setting goals!]

Michelle Choi · A2 ·

VIDEO Vlo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2025년의 새로운 시작: 비전 보드와 삶의 균형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2025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연말은 집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2025 vision board(2025년 비전 보드)'를 만들고 'budget sheets(예산 계획표)'를 정리하는 등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준비 과정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다가올 해를 보다 체계적이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첫걸음이었습니다.

문화적 소양과 예술적 영감의 추구

새해의 시작은 'culturing ourselves(우리 스스로를 교양 있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코네티컷에 위치한 'Bruce Museum'을 방문하여 'David Hockney exhibition(데이비드 호크니 전시회)'을 관람한 것은 예술적 영감을 얻고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의도적으로 예술을 접하려는 노력은 스스로를 더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2025년의 새로운 습관과 건강한 루틴

올해는 건강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2월부터 'gym more consistently(더 꾸준히 헬스장에 가는 것)'를 실천하며 1월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2024년에는 바쁜 일정 탓에 소홀했던 'date nights(데이트 밤)'을 올해는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외출이 아니라 관계의 질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중요한 선택입니다.

피부 관리 또한 'mild skincare products(순한 스킨케어 제품)'를 사용하여 겨울철 건조함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Laneige's new water bank gel cleanser'를 사용하며 'blue hyaluronic acid(블루 히알루론산)'와 'allantoin(알란토인)' 성분 덕분에 피부 수분을 유지하면서 효과적으로 세안하는 루틴을 정착시켰습니다. 이러한 작은 자기 관리 습관들이 모여 일상의 안정감을 만들어냅니다.

청결과 정돈을 통한 마음의 정화

새해를 맞아 집안을 'deep clean and declutter(대청소하고 정리)'하는 과정은 마음을 비우는 일과 같습니다. 쌓여 있는 'piles of laundry(빨래 더미)'를 치우고 집안을 정돈하는 것은 'fresh new start(새로운 시작)'를 위한 필수적인 의식입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환경에서는 'purifier(공기청정기)'를 활용해 쾌적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정돈된 환경은 업무 효율과 심리적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2025년의 다짐: 안전지대에서 벗어나기

올해 저의 가장 큰 목표는 'step out of my comfort zone(나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2024년이 기존에 가진 것을 다지고 내실을 다지는 해였다면, 2025년은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do things that I typically wouldn't do(평소라면 하지 않았을 일들)'에 도전하는 탐험의 해가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에 대해 더 큰 'content(만족감)'와 'secure(안정감)'를 느끼게 되었고, 이제는 그 안정감을 바탕으로 새로운 경험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You never know until you actually try(직접 시도해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라는 말처럼, 올해는 두려움 없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 thought the packaging was so cute, so I bought it.
포장이 너무 귀여워서 사버렸어.
2
Interesting flavor.
흥미로운 맛이네요.
3
I've never had anything like this, but it's spicy.
이런 건 처음 먹어보는데, 엄청 맵네요.
4
Let's culture ourselves more.
우리 교양을 좀 더 쌓아보자.
5
Can you guys believe that we're already in the year 2020, freaking five.
여러분, 벌써 2025년이라니, 진짜 믿겨지세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bringing in the new year
새해를 맞이하다
2
sticking with me
계속 내 곁에 있어주는
3
transition into
자연스럽게 넘어가다
4
invest in
투자하다
5
every now and then
때때로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This year, we decided to just stay home.
Dabi's under here.
We worked on our 2025 vision board and we worked on our budget sheets.
And then we're gonna watch the countdown on the projector.
Three, two, one.
Why'd you wait?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