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미셸 최의 일상과 공간 리모델링: 취향을 담은 집으로의 변화]-[Homebody in New York _ Making a cozy space with kitchen & dining transformation, cooking, cleaning!]

Michelle Choi · A2 ·

VIDEO Vlo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미셸 최의 공간 리모델링과 일상 기록

본 영상은 인플루언서 미셸 최가 자신의 주거 공간을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하는 과정과 그 속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공간이 점점 '더 나다워지는(more me)' 과정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1. 주방과 거실의 구조적 변화

미셸은 기존 인테리어 요소 중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는 부분들을 과감하게 수정했습니다.

  • 주방 백스플래시(Backsplash) 교체: 기존의 'gold accents(골드 포인트)'와 독특한 모양의 타일이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이를 'blue(블루)' 톤의 새로운 타일로 교체했습니다. 그녀는 타일마다 미세하게 다른 'shades of blue(푸른 색조)'가 섞여 있는 모습에 큰 만족을 표하며, 이 변화가 공간을 훨씬 더 자신답게 만들어준다고 언급했습니다.
  • 벽난로 철거와 Vitsu 선반 설치: 미셸은 'fireplace(벽난로)'가 불필요하다고 느껴 이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vitsu shelves(비추 선반)'를 설치할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기존 벽면의 'molding(몰딩)' 때문에 선반 설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리모델링을 통해 이를 해결하고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 조명 교체: 기존의 'gold ones(골드 펜던트 램프)'를 제거하여 전체적인 인테리어의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2. 홈 리모델링을 위한 협업과 일상

이번 리모델링 과정에서는 친구들의 도움과 새로운 아이템들이 돋보였습니다.

  • 친구들과의 협업: 뉴질랜드에서 온 친구 'Nicole and James'가 방문하여 가구 조립을 도왔습니다. 이들은 미셸에게 'beina'라는 뉴질랜드 브랜드의 'checkered hand towel(체크무늬 핸드 타월)'을 소개해 주었으며, 미셸은 이 'sky blue color(하늘색)' 제품에 깊은 애정을 보였습니다.
  • 삶의 질을 높이는 변화: 미셸은 처음으로 'blackout drapes(암막 커튼)'을 설치하여 침실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그녀는 커튼을 친 후 방이 얼마나 어두워지는지 놀라워하며 새로운 경험에 만족했습니다.

3. 비즈니스 파트너십: Shopify

미셸은 자신의 브랜드 'Little Puffy'의 운영 플랫폼으로 'Shopify'를 강력히 추천했습니다. 그녀는 2019년부터 이 플랫폼을 사용해왔으며,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 사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tech savvy(기술에 능숙한)'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을 만큼 'user-friendly(사용자 친화적)'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다양한 지원 도구: 뉴욕 팝업 스토어 운영 당시에도 Shopify의 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매출을 관리할 수 있었으며, 창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take this as a sign to just do it(이것을 시작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라)'며 용기를 북돋았습니다.

결론

이번 브이로그는 단순한 인테리어 변화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명확히 파악하고 이를 공간에 투영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Queen of Tears'를 시청하거나 'gejang(게장)'을 먹는 등의 소소한 일상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주거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미셸 최의 주도적인 삶의 태도가 잘 드러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Literally everyone is talking about it.
말 그대로 모두가 그 이야길 하고 있어.
2
I don't think it's really me.
정말 내가 아닌 것 같아.
3
I think it looks so much better than the one we had before.
이전 것보다 훨씬 더 보기 좋은 것 같아요.
4
I just feel like it's starting to slowly become more me.
점점 더 나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get ready to
준비하세요
2
not a big fan of
별로 안 좋아해요.
3
not really me
글쎄, 꼭 나 같지는 않아.
4
head over to
가다
5
gearing up for
만반의 준비를 하다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I'm getting ready to go get some backsplash tiles.
I'm gonna redo my kitchen backsplash.
I need to pick up some tiles for that.
I'm doing an eye mask and I'm watching Queen of Tears.
Literally everyone is talking about it.
And a big thank you to Shopify for sponsoring this video.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