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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코리 디코리 치즈 이야기: 공유와 책임의 가치]-[Hickory DIckory Block... Of Cheese!]

CoComelon Story Time · A2 · 2022-10-24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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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히코리 디코리 치즈 이야기: 상상력과 도덕적 교훈

서론: 상상력의 시작

이 이야기는 JJ와 엄마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Cocomelon Storytime’의 일환으로 시작됩니다. 고전 동요인 ‘Hickory Dickory Dock’에서 왜 생쥐가 시계 위로 올라갔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 동화 ‘Hickory Dickory Block of Cheese’가 펼쳐집니다.

주요 사건의 전개: 치즈를 향한 유혹

이야기의 주인공인 작은 생쥐는 배가 고파 거실에 있는 커다란 시계 위로 올라갑니다. 그곳에서 생쥐는 커다란 치즈 조각을 발견하고, 저녁을 위해 조금만 먹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시계가 한 시를 알리자 생쥐는 급히 내려오게 되고, 그 뒤를 이어 강아지와 코끼리가 차례로 시계 위로 올라갑니다.

각 동물은 치즈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지만, “one tiny nibble(작은 한 입)”이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합니다. 특히 몸집이 큰 코끼리가 시계 위로 올라갔을 때 시계는 “creak(삐걱)” 소리를 내며 위태로운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결국 코끼리가 마지막 치즈 조각까지 먹어 치우면서 치즈는 완전히 사라지게 됩니다.

갈등과 해결: 책임과 공유의 미덕

저녁 시간이 되어 돌아온 생쥐는 치즈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곧 강아지가 딸기를, 코끼리가 멜론을 들고 나타나며 상황은 반전됩니다. 이 이야기는 “When you take something that doesn't belong to you, replacing it is the right thing to do(자신의 것이 아닌 것을 가져갔을 때는 그것을 다시 채워 넣는 것이 옳다)”라는 중요한 교훈을 제시합니다.

결론: 함께 나누는 기쁨

강아지와 코끼리가 가져온 새로운 음식들 덕분에 생쥐와 친구들은 시계 아래에 모여 즐거운 피크닉을 즐기게 됩니다. 이야기는 시계가 네 시를 알리는 순간 생쥐가 내려오며 행복하게 마무리됩니다. 이 과정에서 JJ와 엄마는 함께 상상하고 운율을 맞추며 이야기를 완성해 나갑니다.

요약 및 감상

본 이야기는 단순히 동물의 모험을 다루는 것을 넘어, 아이들에게 타인의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잘못을 바로잡는 책임감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Hickory Dickory Dock’이라는 익숙한 리듬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공유’와 ‘보상’이라는 교육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Yes, listen close.
그래, 잘 들어봐.
2
What's on top of a clock?
시계 꼭대기에는 뭐가 있을까요?
3
Oh, that's a great question.
오, 그거 정말 좋은 질문이네요.
4
And I know a story that can help answer it.
그리고 그걸 답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가 하나 있어요.
5
It's time for lunch.
점심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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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isten close
잘 들어봐
2
with ease
수월하게
3
spot something
뭔가를 발견하다
4
take a nibble
조금만 맛보다
5
show up
나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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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JJ, want to hear a story?
Yes, I do.
Can I please help tell it too?
Yes, listen close.
Let's imagine and rhyme.
It's Cocoa Melon Story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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