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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오픈 소스 LLM의 아키텍처 비교: GPT-OSS, Qwen 3, 그리고 DeepSeek V3]-[GPT-OSS vs. Qwen vs. Deepseek: Comparing Open Source LLM Architectures]

Y Combinator Startup Podcast · B2 · 2025-08-29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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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오픈 소스 AI의 새로운 지평: GPT-OSS의 등장

최근 OpenAI는 2019년 GPT-2 이후 처음으로 오픈 가중치 모델인 GPT-OSS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Mixture of Experts(MoE) 아키텍처를 채택하고 있으며, 120B 및 20B 파라미터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각 토큰당 상위 4개의 전문가(top four experts)만 활성화하여 효율적인 추론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키텍처적으로는 Grouped Query Attention(GQA), SwiGLU 활성화 함수, Rotary Positional Embeddings(RoPE), 그리고 RMS Norm 등 현대 LLM의 표준적인 기술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131,000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달성하기 위해 사전 학습 단계에서부터 Yarn scaling을 적용한 점이 특징입니다.

Qwen 3: 다재다능한 아키텍처와 혁신적인 학습 방식

Alibaba Cloud의 Qwen 3는 0.6B부터 대규모 모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Qwen 3는 기존 Qwen 2.5의 아키텍처를 계승하면서도, QKV bias를 제거하고 QK norm을 도입하여 주의 점수(attention score)의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학습 데이터 측면에서는 36조 개의 토큰을 활용했으며, 특히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이 돋보입니다. 또한, 3단계에 걸친 사전 학습 과정과 GRPO(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를 활용한 추론 강화 학습은 모델의 문제 해결 능력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Thinking mode fusion'을 통해 사용자가 추론 모드와 일반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게 한 점은 큰 혁신으로 평가받습니다.

DeepSeek V3: 효율성의 극한과 독자적 기술

DeepSeek V3는 671B 파라미터의 거대 모델로, 효율성을 위해 MLA(Multi-head Latent Attention) 메커니즘을 사용합니다. 이는 KV 캐시를 압축하여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GQA보다 더 높은 성능과 메모리 절감 효과를 제공합니다. 최근 공개된 V3.1은 기존 V3를 기반으로 2단계 장문 컨텍스트 학습과 하이브리드 사고 모드를 추가하여 추론 능력과 도구 사용 능력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결론: 벤치마크를 넘어 설계 철학을 이해하기

이 세 모델은 표면적인 벤치마크 성능은 비슷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는 매우 다른 기술적 경로를 걷고 있습니다.

  1. 컨텍스트 확장 방식의 차이: GPT-OSS는 사전 학습부터 Yarn을 내재화했고, Qwen 3는 추론 시점에 Yarn scaling을 적용하며, DeepSeek는 단계적 미세 조정을 선택했습니다.
  2. 데이터셋의 불투명성: 각 연구소는 데이터 엔지니어링을 핵심 경쟁력(moat)으로 삼고 있어, 데이터 구성의 차이가 모델 성능의 근본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3. 경험적 결과의 중요성: 현재 AI 연구는 수학적 공리보다는 경험적 발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왜 MLA가 GQA보다 우수한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론적 증명보다는, 각 연구소가 최적의 도구 조합을 찾아내는 과정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모델의 파라미터 크기나 벤치마크 점수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각 모델이 채택한 구체적인 아키텍처 설계와 학습 파이프라인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현대 오픈 소스 LLM 생태계를 파악하는 핵심입니다.

🎯Key Sentences

1
Let's find out.
어디 한번 알아볼까요?
2
Harmful content was filtered out for safety, but beyond that, this little else known publicly.
유해한 콘텐츠는 안전을 위해 걸러졌지만, 그 외에는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가 거의 없습니다.
3
Personally, I think it's fascinating that it only takes 4000 pairs to get great results.
개인적으로, 4천 쌍만으로도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해요.
4
All in all, QEM3's performance is very impressive, especially given its relatively small size.
종합적으로 볼 때, QEM3의 성능은 특히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를 고려하면 매우 인상적입니다.
5
This is an update in what people think is possible.
이것은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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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waves
파란을 일으키다
2
take a closer look at
자세히 살펴보다
3
at any given time
어느 시점에서든
4
set apart
구별하다
5
lay the groundwork for
기반을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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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OpenAI recently dropped GPT-OSS, its first open weights model since GPT-2 in 2019.
It's one of the highest profile open source model launches since DeepSeek R1 made of waves back in January.
But how does GPT-OSS compare to the other top open source models out there architecturally?
Let's find out. GPT-OSS is one of OpenAI's most anticipated recent launches, a large fully open weights model from one of the leading American AI labs.
Let's take a closer look at the paper to find out how it was actually engineered and trained.
Chippity OSS is a mixture of experts model, available in two sizes, 120 billion parameters and 20 billion parame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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