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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이아 라샤드의 신보 분석부터 마이클 잭슨 명반 논란까지: Rap Life Review 요약]-[French Montana x Rick Ross VERZUZ & NYT’s Greatest Living Songwriters | Rap Life Review]

Apple Music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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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Rap Life Review: 아티스트의 예술적 깊이와 논쟁적 대화들

이번 주 'Rap Life Review'에서는 아이제이아 라샤드(Isaiah Rashad)의 신보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더불어, 힙합 문화 전반에 걸친 아티스트들의 창작 방식 및 논쟁적인 음악적 견해들이 다뤄졌습니다.

1. 아이제이아 라샤드의 신보: 'It's Been Awful'

출연진들은 아이제이아 라샤드의 새 앨범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눴습니다. 닉(Nick)은 이 앨범을 "거의 익사할 뻔한 아티스트가 첫 숨을 들이마시고 자신이 겪은 모든 일을 되돌아보는 과정"이라며, 매우 강력하고 취약성(vulnerability)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초기에는 앨범의 무드와 가사 전달력 때문에 완전히 몰입하기 어려웠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여러 번 반복해서 청취할수록 음악적 구성과 테마의 일관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특히, "음악적으로는 항상 제 역할을 해낸다(musically, it was always getting the job done)"는 점에 출연진 모두 동의하며, 그의 예술적 진정성을 높이 샀습니다.

2.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와 'Blackberry Marmalade'

빈스 스테이플스의 신곡 'Blackberry Marmalade'에 대한 논의에서는 그의 음악이 가진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가 강조되었습니다. 출연진은 빈스 스테이플스가 단순히 래퍼를 넘어 "높은 도덕적 기개(high moral fiber)"를 가진 아티스트라고 평하며, 그의 음악이 현대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한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이 곡이 사법 체계와 정치에 대한 "기소장(indictment)"과도 같은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3.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와 릭 로스(Rick Ross)의 'Verzuz'

'Verzuz' 대결을 앞둔 프렌치 몬타나와 릭 로스에 대한 기대감도 공유되었습니다. 출연진은 두 아티스트의 방대한 히트곡 목록을 언급하며, 이번 이벤트가 승패를 가리는 경쟁보다는 그들의 커리어를 기념하는 "축제(celebration of their catalog)"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특히 릭 로스가 힙합 내에서 "호화롭고 부유한 랩(luxurious and opulent wealth raps)"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구축했음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4. 뉴욕타임스 선정 '30인 작사가'와 제이 지(Jay-Z)의 예술성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가장 위대한 살아있는 미국인 작사가 30인' 리스트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영 서그(Young Thug)의 포함 여부와 나스(Nas)의 누락 등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오갔습니다. 특히 제이 지가 자신의 작사법을 설명하며 "플로우를 먼저 짜고 포켓(pocket)을 만든 뒤 단어를 채운다"고 언급한 영상은 출연진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출연진은 제이 지가 음악의 구조와 단순함 속에서 깊이를 찾아내는 방식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트렌드를 쫓지 말고 동료들을 위해 음악을 만들라"는 조언을 실천해 온 점에 주목했습니다.

5.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둘러싼 논쟁

마지막으로 에브로(Ebro)가 마이클 잭슨의 'Thriller'를 "앨범계의 맥도날드"라고 지칭하며 스킵(skip)하는 곡이 존재한다고 발언한 점이 큰 화두가 되었습니다. 그는 'Thriller'가 훌륭한 앨범임은 인정하지만, 'Off the Wall'이 더 완벽한 앨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출연진은 'Thriller'가 가진 엄청난 마케팅 성공과 문화적 영향력 때문에 대중이 이 앨범을 신성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하며, 음악적 취향과 대중적 성공 사이의 간극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힙합이 단순한 유흥을 넘어 아티스트의 삶과 철학, 그리고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는 예술 형식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Key Sentences

1
You did a 180, bro.
완전히 태도를 바꿨네, 야.
2
I don't think you're wrong in your assessment.
네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
3
You got to be in the mood.
그럴 기분이 들어야 해.
4
I was getting some resistance.
약간의 저항이 있었어요.
5
I don't have an answer for you.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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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ke a 180
180도 돌아서.
2
take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제 말이 바로 그 말이에요.
3
lock in on
고정하다
4
hit something head on
정면으로 부딪히다
5
bubble up
떠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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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an you guys make a graphic for this week's episode?
I need, like, a black screen, I think.
And help me design this, Lo.
Eddie and Nick, y'all jump in, too, for the design.
But where are we, like, what's your idea?
A black 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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