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시니어 매니저처럼 자신감 있게 말하기 위한 11가지 언어 업그레이드 전략]-[304. I Don’t Sound Like a Senior Manager in English: 11 Executive Upgrades to Get On Autopilot]

Confident Business English · B1 · 2025-12-17

Careers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시니어 매니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업그레이드 가이드

많은 시니어 매니저들이 실무적인 영어 능력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중요한 회의나 발표 자리에서는 스스로 '임원답게(executive)' 들리지 않는다는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본 팟캐스트에서 Anna는 시니어 리더로서의 자신감을 높이고, 더 전략적이고 전문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11가지 언어적 업그레이드 전략을 제시합니다.

1. 전략적 어휘 선택: 'More' 대신 'Further'

단순히 양적인 의미를 가진 'more' 대신, 진행과 발전의 의미를 담은 **'further'**를 사용하십시오. 예를 들어, "I need more details" 대신 **"I need further details"**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히 정보를 더 달라는 요청을 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는 전략적인 태도를 보여줍니다.

2. 반사적 피드백: 'I think' 대신 'I found it'

단순한 의견을 말할 때는 'I think'를 자주 쓰지만, 상대의 발표나 제안에 대해 피드백을 줄 때는 **"I found it really insightful/useful"**과 같은 구조를 활용하십시오. 이는 자신의 주관적 생각을 넘어, 상대의 메시지를 분석적으로 받아들였음을 나타내는 더 성숙한 표현입니다.

3. 유연한 제안: 'Keen to' 활용하기

무언가를 강력히 주장하기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싶을 때 **'be keen to'**를 사용하세요. "We're really keen to improve..."와 같이 말하면 과도한 부담이나 약속 없이도 본인의 의지와 열정을 전문적인 톤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4. 관계를 보호하는 거절: 'I'm afraid'

상대와 의견이 다를 때 "I don't agree"라고 직접적으로 말하면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습니다. 이때 "I'm afraid I disagree" 혹은 **"I'm afraid that's not the way I see it"**을 사용하면, 명확하게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도 비즈니스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5. 이견 관리: 'I appreciate that. However.'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리더의 자질입니다. "I appreciate that. However, I feel that..." 구조를 사용하면 상대의 관점을 인정(validating)한 뒤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므로 훨씬 설득력 있게 들립니다.

6. 포용적인 회의 시작

회의를 시작할 때 "Hello, how are you?"라고 하면 누구에게 묻는 것인지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 "Hello everyone" 혹은 **"Hello all"**과 같이 그룹 전체를 지칭하는 표현을 추가하면 훨씬 포용적이고 전문적인 리더의 인상을 줍니다.

7. 주도적인 회의 운영: 'Let's' 활용법

지시적이지만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려면 **'Let's'**를 마스터해야 합니다. "Let's get started", "Let's move on"과 같은 표현은 권위적이지 않으면서도 대화의 흐름을 통제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8. 정중한 시간 관리: 'I'm conscious of time'

회의가 지체될 때 "Stop talking"이라고 말하는 대신 **"I'm conscious of time, so let's move on"**이라고 말하십시오. 이는 매너를 지키면서도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어가는 시니어 매니저의 전형적인 화법입니다.

9. 어휘의 다변화: 구체적인 형용사 사용

'Good'이나 'Bad'라는 단어에만 의존하지 마십시오. 상황에 맞는 **'efficient', 'effective', 'streamlined', 'complex'**와 같은 구체적인 형용사를 사용하면, 그만큼 당신의 통찰력이 깊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10. 적재적소의 의뢰: 'Take it up with'

누군가에게 특정 사안을 다른 부서나 담당자와 논의하라고 할 때, "Talk to" 대신 **"Could you take it up with HR?"**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세요. 이는 문제를 올바른 경로를 통해 해결하라는 전문적인 뉘앙스를 풍깁니다.

11. 확신을 주는 어조: 'I'm confident'

자신의 제안이 최선임을 설득할 때 "I think maybe..."와 같은 불확실한 표현은 피하십시오. **"I'm confident that this is the right path"**라고 말하는 것은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리더로서의 명확한 확신과 무게감을 전달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표현들은 단순히 영어를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이미 갖추고 있는 시니어 매니저로서의 자질을 더욱 자신감 있게 드러내기 위한 '옷'과 같습니다. 이 중 하나라도 일상 업무에서 실천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Key Sentences

1
Let's crack on, shall we?
자, 이제 시작해 볼까요?
2
I get it, right?
알겠어요, 그렇죠?
3
There's no one size fits all for this.
이것은 획일적인 기준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4
at the end of the day
결국에는
5
It's really not mandatory at all.
전혀 필수가 아니에요.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further
더 나아가
2
I found it...
찾았다...
3
I'm keen to
정말 하고 싶어요.
4
I'm afraid
두려워요.
5
I appreciate that. However,
감사합니다. 하지만,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I don't speak like a senior manager.
I don't talk in an executive way in English.
Sound familiar?
Well, in this episode, I'm going to focus on 11 upgrades you can make to how you speak to feel more confident communicating at a senior level.
Let's crack on, shall we?
Hello and welcome back to Confident Business English.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