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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고 초자연적인 이야기들: 묘지의 유령부터 빅풋까지]-[Episode 568: Listener Tales 86]

Morbid · B2 · 2024-05-30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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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기괴하고 초자연적인 이야기: Morbid 팟캐스트 요약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청취자들이 직접 제보한 기괴하고 미스터리한 실화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죽은 자의 원한이 서린 묘지부터 숲속의 빅풋 조우, 그리고 과거의 끔찍한 살인 사건에 이르기까지, 진행자 애슐리와 알레이나는 청취자들과 함께 공포와 미스터리를 탐구했습니다.

1. 묘지의 저주와 뜻밖의 EVP(전자 음성 현상)

첫 번째 이야기는 Jackie라는 청취자의 경험담입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묘지에 있는 한 여성의 묘비명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Norma'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묘비명에 자신의 남편이 평생 얼마나 타인과 가족에게 적대적이었는지를 신랄하게 비난하는 내용을 남겼습니다. 이 묘비는 마치 "가장 큰 마이크 드롭(mic drop)"과 같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Jackie는 친구 Zach와 함께 이 묘지를 방문하여 녹음기를 켰고, 그곳에서 "Who is this?(누구냐?)"라고 묻는 기이한 여성의 목소리를 녹음하게 됩니다. 나중에 이 녹음 테이프에서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목소리까지 발견하게 되며, 이 이야기는 공포를 넘어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마무리됩니다.

2. 숲속의 그림자: 빅풋과의 조우

Laura라는 청취자는 유타주의 붉은 바위 지역에서 자라며 겪은 기묘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시절 혼자 하이킹을 하던 중, 모든 소리가 멈추고 끔찍한 비명 소리를 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워싱턴주 레이니어 산 근처에서 캠핑을 할 때, 숲속에서 정체불명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녀는 이것이 분명히 빅풋(Bigfoot)과 그의 동료였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빅풋 또한 인간을 피하고 싶어 하는 존재일 것이라는 독특한 견해를 밝혔습니다.

3. 벽 속에 갇힌 유령: 비극적인 살인 사건의 흔적

Becca라는 청취자는 자신이 살던 집에서 겪은 소름 끼치는 경험을 제보했습니다. 그녀는 꿈속에서 8~9개월 된 임산부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반복적으로 보았고, 실제로 그 집을 처음 구입했을 때 그 장소에서 '갈색 가죽 지갑'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집 안에서는 정체불명의 웃음소리가 들리고, 3시만 되면 마비 증상과 함께 악마 같은 존재가 나타났습니다. Becca는 결국 그 집을 떠나야 했으며, 여전히 그 집 벽 어딘가에 피해자의 시신이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문을 제기하며 공포스러운 미스터리를 이어갔습니다.

4. '돼지 농장의 살인': 1887년의 비극

마지막으로 소개된 이야기는 1887년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Lily Field 살인 사건입니다. 16세 소녀 Lily는 자신을 스토킹하던 농장 일꾼 Nels Olsen Holong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했습니다. Nels는 Lily가 차를 만들어주지 않거나 사진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녀를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해당 농장은 '귀신 나오는 농장'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현대에도 그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돼지 울음소리나 여인의 비명 소리를 듣는다는 괴담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결론

이번 에피소드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넘어, 과거의 비극적인 사건들이 어떻게 현재의 초자연적 현상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진행자들은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기괴함을 유지하되, 지나치게 무례하거나 해를 끼치는 행동은 하지 말 것"이라는 유머러스한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Key Sentences

1
I never want to pause it.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요.
2
I love being able to listen anytime, anywhere I want to.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때에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3
It's big style without the big price.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기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입니다.
4
And there's a fast turnaround, which I absolutely love.
처리 속도도 굉장히 빨라서 그 점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5
I'm always a silly goose.
나는 항상 칠칠치 못하게 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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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cannot get enough of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아
2
break the bank
큰돈이 들다
3
fast turnaround
신속한 처리
4
made to order
주문 제작
5
hit me all of a sudden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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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y, weirdos, before we dive into today's twisted tale, let me tell you about a place where the darkness never ends.
Wondery Plus. It's like stepping into a haunted mansion where the floorboards creak with ad -free episodes and early access to new episodes lurks around every corner.
So come join us if you dare.
Morbid is available one week early and ad -free only on Wondery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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