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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맥키의 뮤직 월드: 켄터키의 저주받은 나이트클럽과 초자연적 미스터리]-[Episode 476: Bobby Mackey's Music World]

Morbid · B2 · 2023-07-13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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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바비 맥키의 뮤직 월드: 끝나지 않는 공포의 역사

켄터키주 와일더(Wilder)에 위치한 '바비 맥키의 뮤직 월드(Bobby Mackey's Music World)'는 단순한 나이트클럽이 아닙니다. 이곳은 수십 년간 이어진 비극적인 죽음, 악마 숭배의 전설,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들이 뒤얽힌 장소입니다. 이 글은 팟캐스트 'Morbid'에서 다룬 이 기이한 장소의 역사와 그곳을 둘러싼 공포를 요약합니다.

피로 얼룩진 과거: 펄 브라이언 사건

이 건물이 들어선 땅은 1850년대부터 도축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1896년 발생한 22세 여성 펄 브라이언(Pearl Bryan)의 참수 살인 사건은 이 장소를 영원히 저주받은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범인인 스콧 잭슨과 알론조 월링은 임신 중이던 펄을 살해하고 참수했으며, 그녀의 머리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녀의 머리는 도축장의 깊은 우물 속에 던져졌다고 전해지며, 이는 이후 이 장소에서 발생하는 모든 기이한 사건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바비 맥키와 칼 로슨의 조우

1978년, 컨트리 가수 바비 맥키는 이 건물을 인수해 나이트클럽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내 자넷은 건물을 처음 본 순간부터 불길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빈 건물에서 누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거나, 주방에서 들려오는 환청을 경험했습니다. 이때 등장한 인물 칼 로슨(Carl Lawson)은 과거 이곳에서 일했던 직원으로, 건물 곳곳의 비밀을 알고 있었습니다. 칼은 이곳의 유령들을 '친구'라고 불렀지만, 자넷은 주방 싱크대에서 솟구치는 붉은 액체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계단 아래로 떠밀려 유산의 위기를 겪는 등 끔찍한 폭력을 경험했습니다.

악령과 퇴마 의식

이후 이곳을 조사한 초자연적 연구가들과 영매 패트리샤 미셸은 이 건물이 펄 브라이언을 살해한 살인마들의 영혼에 의해 점령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칼 로슨은 이 악령들에게 정신적으로 조종당하며 고통받았습니다. 글렌 콜(Glenn Cole) 목사가 수행한 몇 차례의 강도 높은 퇴마 의식 끝에 칼의 몸에서 악령들을 몰아내려 했으나, 악령들은 칼의 몸을 통해 “나를 혼자 두면 그들이 나를 죽일 것”이라며 저항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유령 이야기를 넘어, 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악의 실체를 보여주었습니다.

현재의 바비 맥키의 뮤직 월드

바비 맥키는 수년간 이 모든 사건을 부정하며 비즈니스에 집중하려 했습니다. 1993년에는 한 손님이 유령에게 공격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하는 황당한 사건도 있었으나, 바비는 이를 재치 있게 넘겼습니다. 현재 이 클럽은 주말에는 라이브 공연장으로, 평일에는 초자연적 현상을 체험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심령 투어' 장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바비 맥키는 여전히 초자연적 현상을 직접 겪은 적이 없다고 말하지만, 수많은 방문객과 직원들이 증언하는 기이한 현상들은 이곳이 여전히 저주받은 과거의 기억을 품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건물 지하 깊숙이 봉인된 우물, 그곳에 과연 무엇이 남아 있는지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아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just cannot get enough of it.
정말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2
I never want to pause it.
절대로 멈추고 싶지 않아요.
3
I just wanted to be able to describe something in an accurate way.
그저 무언가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4
That's always an awesome place to start.
그건 언제나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죠.
5
I'm just going to start at the beginning.
처음부터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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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ive into
깊이 파고들다
2
cannot get enough of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아
3
absolutely obsessed with
완전히 꽂혔어
4
in my mind's eye
마음의 눈으로
5
put the pieces together
조각들을 하나로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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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y, weirdos, before we dive into today's twisted tale, let me tell you about a place where the darkness never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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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ome join us if you d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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