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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 탐사 전문가 샘과 콜비가 밝히는 유령선 USS 세일럼의 미스터리]-[Episode 398: True Crime & True Hauntings with Sam & Colby!]

Morbid · B2 · 2022-11-30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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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USS 세일럼: 유령이 머무는 거대한 강철의 섬

이번 팟캐스트에서는 초자연적 현상 탐사 유튜버인 샘(Sam)과 콜비(Colby)가 모비드(Morbid) 팀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퀸시에 정박 중인 퇴역 군함 'USS 세일럼(USS Salem)'을 탐사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 배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7년에 진수되었으며, 1953년 그리스 이오니아 제도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수많은 부상자를 치료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탐사 팀은 이 배가 겪었던 '완전하고 끔찍한 파괴(terrifying, sickening, and complete devastation)'의 기억이 오늘날까지도 강렬한 에너지를 남기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탐사 중 마주한 초자연적 징후들

탐사 팀은 배 내부에서 다양한 유령들을 감지했다고 주장합니다.

  • 불타는 남자(The Burning Man): 과거 군함 폭발 사고로 화상을 입고 배에서 숨진 이들의 에너지로, 탐사 도중 갑작스러운 열기(gust of warm air)와 함께 타는 냄새가 감지되었습니다.
  • 선원 '로버트': 여성 탐사자들에게 유독 집착하며 귀에 차가운 입김을 불거나(ice cold breath)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등 불쾌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 어린 소녀 '루시': 배의 주방 근처에서 콧노래를 부르거나 웅얼거리는 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알리며, 탐사자들에게 비교적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 기타 현상: 탐사 도중 사용한 '오빌러스(Ovilus)' 장비에서는 '살인(murder)', '9명(nine)', '떠나라(abort forever)'와 같은 섬뜩한 단어들이 출력되었으며, 아무도 없는 방에서 들려온 거대한 충돌음(huge crash)은 탐사 팀이 급히 배를 떠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탐사 팀이 느낀 공포와 그 의미

샘과 콜비는 자신들이 겪은 현상들이 단순한 착각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특히 메스 홀(Mess Hall)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작동한 모션 감지 음악 상자나, 3-2-1 카운트다운에 맞춰 정확히 반응하는 손전등 현상은 물리적 법칙을 넘어서는 지능적인 반응이었다고 설명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배의 유령들이 탐사 팀 중 여성들에게 더 강한 반응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알레이나는 귀에 느껴진 차가운 감각이 다음 날 아침까지 지속되었다고 증언했으며, 탐사 팀은 이를 두고 '여성을 보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을 보낸 선원들의 에너지가 남아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결론

이번 탐사는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역사 속 비극적인 죽음이 어떻게 특정한 공간에 '잔류 에너지'로 남아 현재의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지를 보여줍니다. 탐사 팀은 USS 세일럼을 '살아있는 미스터리'라고 정의하며, 그곳에서의 경험이 자신들의 탐사 경력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렬한 기억으로 남았음을 밝혔습니다. 탐사 영상은 추후 exploreclub.com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들은 앞으로도 더욱 위험하고 어두운 미스터리 장소를 탐사할 의지를 보였습니다.

🎯Key Sentences

1
Everybody's been there.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거예요.
2
It really does feel off.
뭔가 진짜 어색하긴 해.
3
It just doesn't even look like the spot.
여기가 거기가 맞나 싶을 정도네.
4
It just doesn't add up.
아무리 생각해도 앞뒤가 안 맞아.
5
It was in the works very early on.
그건 아주 초기 단계부터 추진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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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ive someone a boost
누군가를 격려하다, 기운을 북돋아 주다
2
in the works
진행 중
3
die to go
포장해서 가져갈게요
4
feel off
몸이 좀 안 좋아.
5
feed off
착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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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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