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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악마, 켈리 코크란: 실종 사건 뒤에 숨겨진 끔찍한 진실]-[Episode 355: Kelly Cochran AKA "The Devil Woman of Michigan"]

Morbid · B2 · 2022-08-22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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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미시간의 악마, 켈리 코크란과 크리스 리건 실종 사건

이 팟캐스트는 '미시간의 악마(Devil Woman of Michigan)'로 알려진 켈리 코크란과 그녀의 남편 제이슨 코크란이 연루된 끔찍한 살인 사건을 다룹니다. 사건은 2014년 10월, 공군 퇴역 군인이자 성실한 직장인이었던 크리스 리건(Chris Regan)이 실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노스캐롤라이나로 이주를 앞두고 있었으나, 갑작스럽게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의혹의 시작과 켈리 코크란의 등장

크리스의 실종 후, 경찰은 그의 차량이 방치된 '베이츠 파크 앤 라이드(Bates Park and Ride)'를 발견했습니다.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의문의 포스트잇 메모는 수사관들을 켈리 코크란의 집으로 이끌었습니다. 당시 켈리는 크리스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그녀의 남편 제이슨 역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켈리는 경찰 조사에서 크리스와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고 주장했으나, 그녀의 집에서 발견된 혈흔과 정황들은 그녀가 거짓말을 하고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끔찍한 범행의 실체: '살인 서약'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켈리와 제이슨 부부는 결혼 첫날밤, "만약 한 사람이 불륜을 저지르고 배우자가 이를 알게 되면, 불륜 상대방을 죽여야 한다"는 기괴한 살인 서약을 맺었습니다. 경찰은 켈리가 크리스를 집으로 유인하고, 남편 제이슨이 그를 살해하는 방식으로 범행이 이루어졌음을 밝혀냈습니다.

이웃을 경악하게 만든 기행과 식인 의혹

사건 이후, 인근 이웃들은 켈리 부부의 집에서 들려오는 톱질 소리와 기괴한 악취를 증언했습니다. 더욱 소름 끼치는 것은 켈리 부부가 이웃들을 초대해 바비큐 파티를 열었을 때, 그들이 내놓은 고기가 일반적인 고기와 달랐다는 점입니다. 이웃들은 그것이 '이국적인 고기'라는 제이슨의 말에 의심 없이 고기를 먹었으나, 추후 범행 사실이 알려지자 자신이 인육을 먹었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정의의 실현과 그 이후

경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켈리 코크란은 남편 제이슨의 살해 혐의(헤로인 과다 투여와 질식사)와 크리스 리건의 살해 공모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켈리는 수감 중에도 자신의 나비 문신이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의미한다는 식의 기괴한 발언을 일삼으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한편, 이 사건을 해결한 로라 프리조(Laura Frizzo) 경찰서장은 훌륭한 수사 성과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해고당했으나, 사건을 함께 수사한 제레미 오그던(Jeremy Ogden) 형사와 연인이 되는 반전을 맞이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사건은 단순한 불륜 살인을 넘어, 사이코패스적인 부부가 저지른 연쇄 살인 가능성을 시사하며 지역 사회와 수사관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습니다. 켈리 코크란은 현재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Key Sentences

1
I clearly like didn't know what I was looking for.
제가 뭘 찾고 있는지 전혀 몰랐어요.
2
Hit me with your fall stuff.
가을 신상품 보여주세요.
3
But you all know that I'm lost at all times.
근데 다들 아시잖아요, 제가 늘 길치라는 거.
4
definitely hold on to your butt.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거야.
5
I kind of set myself up for it.
제가 자초한 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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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all-access pass
전면 출입증
2
well-being
웰빙
3
on the dot
정각에
4
call it quits
이제 그만두다
5
under the radar
눈에 띄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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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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