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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하고도 위험한 실화들: 시청자 사연 특집]-[Episode 351: Listener Tales 47]

Morbid · B2 · 2022-08-12

True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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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기묘하고도 위험한 실화들: 시청자 사연 특집 요약

이번 'Morbid' 팟캐스트 에피소드는 전 세계 청취자들이 보내온 충격적이고 기묘한 실화들을 다루는 '리스너 테일(Listener Tales)' 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진행자 애쉬와 엘레나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공유하며 때로는 분노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1. 뉴햄프셔의 악몽: 자동차 디테일링의 함정

첫 번째 사연자는 종교 공동체를 떠나 뉴햄프셔의 숲속으로 이사한 후 겪은 공포스러운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녀는 차를 청소하기 위해 고용한 남성이 7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아내와 아이까지 데려와 집에 머물게 하며 기이한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상습범(repeat offender)'이었으며, 집 지하실 창문이 파손된 것을 발견했을 때 사연자는 "예수님, 우리 살해당할 것 같아요(Jesus fuck, we're going to be murdered)"라며 극도의 공포를 느꼈다고 회상했습니다.

2. 유타의 '밥(Bob)': 스토킹과 살인 미수

두 번째 사연은 유타주의 작은 마을에서 발생한 스토킹 사건입니다. 울타리 수리를 도와주겠다고 접근한 '밥'이라는 남성은 사연자가 데이트 제안을 거절하자 집요한 스토킹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내 차에 무슨 짓을 했다"는 협박과 함께 총기류를 사용해 집을 공격하고, 사연자의 손녀를 해치겠다는 끔찍한 협박까지 일삼았습니다. 경찰의 미온적인 대처로 상황이 악화되던 중, 결국 18명의 경찰이 투입되는 대치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사연자는 "스토킹과 괴롭힘 문제는 초기부터 훨씬 더 심각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3. 맨슨 패밀리와의 기묘한 인연

세 번째 사연은 사연자의 할아버지가 겪은 믿기 힘든 음악계 뒷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는 60년대 록 음악가였는데, 우연히 찰스 맨슨(Charlie Manson)과 그의 친구들이 만든 데모 테이프를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 테이프들을 감옥에 있는 친구에게 전달하러 갔다는 사연은 진행자들을 경악게 했습니다. 진행자들은 "찰스 맨슨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기묘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4. 총기 강도와 쿨한 직장 복귀

마지막 사연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차량 강도 사건입니다. 사연자는 슈퍼마켓 주차장에서 총구를 겨눈 강도에게 납치당했으나, 평소 쌓아온 침착함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그녀가 다음 날 바로 출근했다는 사실입니다. 직장 회의에서 "어제 총기 강도를 당했다"고 덤덤하게 밝힌 그녀의 사연에 진행자들은 그녀가 '진정한 배드애스(badass)'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결론

이번 에피소드는 우리가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기묘하고 위험한 순간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진행자들은 항상 주변을 경계하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며, 무엇보다 스스로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청취자들의 사연은 때로는 비극적이지만, 그 속에서도 살아남아 이야기를 전해준 사연자들의 용기가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pretty excited because it looks like we got a batch of goodies.
뭔가 잔뜩 좋은 게 들어온 것 같아서 엄청 신나네.
2
I'm actually staring at him right now because I sent it to Drew and said, who is this?
나 지금 걔 쳐다보고 있잖아. 왜냐면 내가 드류한테 그걸 보내면서 '얘 누구야?'라고 물어봤거든.
3
I apologize. Yeah, Alina, you should probably calm down before we are responsible for like vehicular deaths.
미안. 알리나, 너는 아마 진정해야 할 것 같아. 안 그러면 우리가 교통사고 사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어.
4
That speaks to my soul, though, because I would do that same shit.
그거 완전 내 심금을 울리네. 나라면 똑같이 했을 거야.
5
I'm always, like, tipping people for things I didn't like.
나는 항상 마음에 안 드는 서비스에도 팁을 주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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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care the pants off of someone
누군가를 혼비백산하게 만들다
2
off to the races
이제 시작이다!
3
catch up with old friends
오랜 친구들과 회포를 풀다
4
fall by the wayside
중도에 포기하다
5
run a million miles per second
초당 백만 마일을 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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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y, weirdos, before we dive into today's twisted tale, let me tell you about a place where the darkness never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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