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Cover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에서의 짜릿한 하루: 모험과 가족의 갈등]-[Englishpod_0169 - Roller Caster]

EnglishPod · A2 · 2023-01-01

Classic Listenin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식스 플래그 매직 마운틴에 대한 기대와 흥분

이번 에피소드의 시작은 'Six Flags Magic Mountain'에 도착한 가족의 들뜬 모습으로 열립니다. 주인공인 크리스는 이곳을 'the best amusement park in the world'라고 칭하며 엄청난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그는 놀이공원에 도착하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마치 당장이라도 모든 놀이기구를 섭렵할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흥분과는 대조적으로, 부모의 입장에서는 1인당 35달러라는 입장료가 'such a rip off'라고 느껴질 만큼 다소 비싸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롤러코스터 '바이퍼(Viper)'를 둘러싼 논쟁

가족이 마주한 가장 큰 화두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인 'Viper'였습니다. 크리스는 이 기구가 'more than 100 miles per hour'의 속도로 달린다는 사실에 매료되어 강력하게 탑승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어머니인 캐롤은 아들의 안전을 걱정하며 'I'm not sure you should get on that'이라며 우려를 표합니다. 특히 'we just had breakfast 30 minutes ago'라는 점을 들어, 식사 직후 격렬한 놀이기구를 타는 것이 건강상 좋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아이의 설득과 부모의 결단

크리스는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I can handle it!'이라며 자신의 체력을 과시하고, 탑승을 허락해준다면 다른 어떤 요구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나아가 'it's not like I'm gonna throw up or anything'이라며 구토와 같은 부작용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칩니다. 결국 아버지의 중재로 'He'll be fine'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크리스는 꿈에 그리던 바이퍼에 탑승하게 됩니다.

결론: 모험의 시작

결국 놀이기구에 탑승한 크리스는 'this is amazing!'이라며 엄청난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이 짧은 에피소드는 놀이공원이라는 공간에서 아이들이 느끼는 순수한 즐거움과, 그를 걱정하는 부모의 현실적인 고민이 어떻게 충돌하고 해결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크리스의 'See how I ever forgot?'이라는 대사는 그가 롤러코스터의 짜릿함을 얼마나 오랫동안 갈망해왔는지를 짐작하게 하며, 가족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

🎯Key Sentences

1
I'm so excited!
너무 신난다!
2
settle down now.
자, 이제 진정하세요.
3
You're gonna give yourself a heart attack.
그러다 심장마비 와요.
4
Seems like such a rip off don't you think?
완전 바가지 씌우는 것 같지 않아?
5
It's not like I'm gonna get on these things.
내가 이런 걸 탈 일은 없을 거야.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settle down
진정하세요
2
give yourself a heart attack
심장 마비를 일으켜 봐.
3
a rip off
바가지
4
get on
타다
5
a bit too much
좀 과하네요.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EnglishPod.com
I'm so excited!
We're finally here!
Six Flags Magic Mountain!
This is the best amusement park in the world!
Alright, settle down now.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