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커리어 전환과 성장의 기록: 런던 위클리에서의 경험과 이직의 이유]-[Englishpod_0247 - Interview Skills 5]

EnglishPod · A2 · 2023-01-01

Classic Listening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서론: 커리어의 전환점

본 팟캐스트 대화는 한 지원자가 자신의 이전 직장인 '런던 위클리(London weekly)'에서의 4년 동안의 경험을 회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원자는 단순한 업무에서 시작해 전문적인 저널리스트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왜 결국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지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1. 초기 단계: 인턴과 같은 좌절감

지원자는 런던 위클리에서의 첫 1년에 대해 **"quite tough(꽤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당시 그는 **"treated more like an intern(인턴처럼 대우받았다)"**고 느꼈으며, 회사로부터 **"didn't have many responsibilities(많은 책임을 부여받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quite frustrating(상당히 좌절감을 느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신입 직원이 조직 내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전까지 겪는 전형적인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2. 성장과 승진: '피처 라이터'로의 도약

하지만 지원자는 포기하지 않고 **"slowly but surely I proved myself(느리지만 확실하게 스스로를 증명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새로운 편집자의 신임을 얻어 **"features writer(피처 라이터)"**로 승진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는 이 직책을 **"a real step up(확실한 도약)"**이라고 평가하며, 3년 동안 주로 레스토랑과 음식 리뷰를 담당했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저널리즘 영역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3. 퇴사의 이유: 성장의 한계와 새로운 도전

성공적인 커리어 경로를 걷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퇴사를 결심한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는 음식 리뷰 분야가 **"wasn't an area of journalism I wanted to stay in long term(장기적으로 머물고 싶었던 저널리즘 분야가 아니었다)"**고 고백합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이유는 회사의 구조적 한계였습니다. 그는 **"the paper couldn't offer me any new opportunities(신문사가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없었다)"**고 판단했으며,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a more challenging role(더 도전적인 역할)"**이 절실히 필요했음을 강조했습니다.

결론: 지속적인 성장을 향한 열망

결국 이 대화는 단순히 과거의 경력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한 개인이 자신의 직무 만족도와 성장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지원자에게 있어 직장은 단순히 머무는 곳이 아니라, 자신의 역량을 확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태도는 커리어를 관리하는 모든 이들에게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지향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시사합니다.

🎯Key Sentences

1
To be honest, the first year was quite tough for me.
솔직히 말해서, 첫 해는 저에게 꽤 힘든 시기였어요.
2
I found it quite frustrating.
꽤나 짜증났어요.
3
So, what changed?
그래서, 뭐가 달라진 거죠?
4
slowly but surely I proved myself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나는 나 자신을 증명해 냈다.
5
Wow, a real step up.
이야, 정말 한 단계 발전했네.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To be honest
솔직히 말해서
2
quite tough
꽤 힘드네요.
3
slowly but surely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4
proved myself
제 실력을 증명했어요.
5
a real step up
진일보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EnglishPod.com
Okay, now I'd like to find out more about your last job. I see you spent almost four years at the London weekly.
Is that right?
Yes, that's right. To be honest, the first year was quite tough for me. I was really just treated more like an intern.
I didn't have many responsibilities and I found it quite frustrating.
So, what changed?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