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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여정과 독특한 관계]-[English Listening - Music]

Listening Time: English Practice · B1 ·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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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음악과 나의 거리두기: 일상 속의 비음악인

팟캐스트 진행자 코너(Connor)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그동안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주제인 '음악'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스스로를 "musical person(음악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정의하며, 일상적으로 음악을 듣지 않는 자신의 독특한 습관을 밝힙니다. 그는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깔아두고 다른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을 선호하지 않으며, 음악을 들을 때는 오직 음악 감상에만 집중하는 'intentional(의도적인)' 방식을 취합니다.

어린 시절의 영향과 음악적 취향의 형성

코너의 초기 음악적 경험은 전적으로 가족의 영향 아래 있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요리할 때 즐겨 듣던 제임스 테일러(James Taylor)와 잭 존슨(Jack Johnson)의 음악을 들으며 자랐고, 이후 누나의 영향을 받아 백스트리트 보이즈(Backstreet Boys)나 엔싱크(NSYNC) 같은 보이 밴드와 팝 스타들의 음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당시 상황을 "songs got stuck in my head(노래가 머릿속에 계속 맴돌다)"라는 표현으로 묘사하며, 당시에는 자신의 의지보다는 타인의 취향이 자신의 음악적 배경을 형성했음을 설명합니다.

사춘기와 성인기: 음악적 자아의 발견

10대 시절, 코너는 라디오를 통해 록과 힙합을 접하며 스스로 음악을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6살에 첫 차를 갖게 되었을 때, 운전하며 듣는 음악은 그의 'image(이미지)'와 'appearance(외양)'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이 보급되면서 더욱 주도적으로 음악을 탐색하게 되었고, 당시 그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흔한 컨트리 음악보다는 다소 독립적이고 'folk style(포크 스타일)'의 음악을 선호했습니다. 그는 이 시기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당시 겪었던 'highs and lows(희로애락)'와 'heartbreaks(상처)'를 떠올리며 강한 향수를 느낀다고 고백합니다.

현재의 음악관: 추억을 불러오는 강력한 매개체

코너에게 음악은 일상적인 소비재가 아니라, 과거의 특정 시점이나 사람들을 회상하게 만드는 'nostalgic(향수를 불러일으키는)'하고 'emotional(감정적인)' 매개체입니다. 그는 종종 음악을 들으며 과거의 'trials(시련)'이나 행복했던 순간들을 되새깁니다. 그는 일상적으로 음악을 틀어놓는 대신, 가끔 찾아오는 충동에 따라 특정 곡들을 감상하며 깊게 몰입합니다. 이러한 그의 방식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preposterous(터무니없는)'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에게는 음악이 일상적 루틴이 아닌, 감정을 정화하고 추억을 마주하는 강력한 의식과도 같습니다.

🎯Key Sentences

1
I'm just not a musical person, plain and simple.
저는 그냥 음악적인 감각이 없는 사람이에요, 딱 잘라 말해서.
2
I was into during different phases of my life.
제 인생의 여러 시기에 푹 빠져 지냈던 것들이 있었어요.
3
I simply listened to what my mom listened to.
저는 그냥 엄마가 듣는 음악을 따라 들었어요.
4
I think I even went to a Jack Johnson concert at one point.
제 생각에는 제가 잭 존슨 콘서트에 갔던 적도 있는 것 같아요.
5
I would guess.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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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lain and simple
간결하고 명료하게
2
put on repeat
반복 재생해 줘
3
get stuck in one's head
머릿속에서 맴돌다
4
to some extent
어느 정도는
5
have a lot in common
공통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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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Listening Time Podcast.
Hey everybody, this is Connor and you're listening to episode 210 of the Listening Time Podcast.
I hope your English learning is going great.
I hope you're motivated to practice your listening with another episode.
And I'm excited for this episode because I'm finally going to talk about music.
This is one of those topics that you would have expected me to talk about, maybe as one of the first topics, perhaps because it's such a basic, general topic that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and I've gotten requests over the years to talk about this topic, and I never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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