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cast Cover

[영화관의 어제와 오늘: 영화 관람 문화와 변화하는 트렌드]-[English Listening - Movie Theaters]

Listening Time: English Practice · B1 · 2021-04-19

beginner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영화관의 다양한 형태와 명칭

팟캐스트 진행자 코너는 미국에서 사용하는 'Movie theater'라는 표현과 다른 국가에서 주로 쓰는 'Cinema'라는 용어의 차이를 설명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현대의 영화관은 전통적인 형태를 넘어 매우 다양해졌습니다. 저렴한 티켓 가격을 제공하는 'Cheap theaters'가 있는가 하면, 좌석이 침대처럼 젖혀지고(recline) 직원이 직접 음식과 음료를 주문받는 고급스러운 'Luxury theaters'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고급 영화관은 일반 영화관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비용 문제와 간식 문화

미국 영화관의 평균 티켓 가격은 약 10달러 수준이지만, 국가마다 차이가 큽니다. 특히 영화관의 수익 모델 중 하나인 음식 판매는 매우 비싼 편입니다. 팝콘과 같은 간식은 'Treat'로 불리는데, 코너는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으로 초콜릿을 입힌 건포도인 'Chocolate-covered raisins'와 체다 치즈 팝콘, 그리고 'Nachos'를 꼽았습니다. 그는 영화관에서만 나초를 즐겨 먹는다고 언급하며, 영화 관람을 일종의 'Social event'로 여기는 문화를 강조했습니다.

영화 관람 방식의 변화: 좌석 선택과 예고편

미국 영화관의 독특한 문화 중 하나는 'Free for all' 방식의 좌석 선택입니다. 티켓을 구매한 후 상영관에 들어가 원하는 자리에 앉는 방식인데, 이는 좌석이 지정되어 있는 다른 국가들과 큰 차이점입니다. 또한, 영화 시작 전 상영되는 'Previews' 혹은 'Trailers'는 관객들에게 다가올 신작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영화 제작사들은 관객의 감정을 자극하는 'Teaser trailer'를 통해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의 영화관과 변화하는 소비 습관

오늘날 영화관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발달로 인해 과거보다 인기가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사람들은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Stream'하는 방식을 선호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코너 본인 역시 예전만큼 영화관을 자주 찾지 않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이를 두고 자신이 영화관에 가는 습관에서 'Growing out of'하고 있는 것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과거에는 'Moving pictures'에서 유래한 'Movies'라는 단어처럼 필름으로 촬영된 영화가 주를 이뤘지만, 이제는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영화 취향과 마무리

코너는 과거에는 공포 영화(Horror movies)와 스릴러(Thriller) 장르를 즐겼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차 독서와 같은 다른 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여전히 영화관 특유의 분위기와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경험을 좋아하지만, 현재는 영화보다 다른 관심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청취자들에게 팟캐스트 대본(transcript)을 활용해 영어 학습을 이어갈 것을 권장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glad to have you here.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2
That should be helpful for you.
그게 당신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3
Let's get started.
자, 시작해 볼까요?
4
Are your ears ready?
귀는 활짝 열려 있나요?
5
You know what time it is.
지금이 무슨 시간인지 알잖아.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I'm a big fan of
저는 ~의 굉장한 팬입니다.
2
not a big fan of
별로 안 좋아해요
3
free for all
개인전
4
come out
나와
5
give you a little taste of
살짝 맛보기로 보여줄게.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Welcome to the Listening Time Podcast.
I'm Connor with Polyglossa.com, and you're listening to Episode 9 of the Listening Time Podcast.
If this is your first time with us, welcome.
I'm glad to have you here.
This podcast is for English learners who want to improve their listening skills in English.
If you're learning English and you already have a decent level of English and you can understand me right now and you can understand a lot of english, but you can't understand real, authentic english content, then this podcast is perfect for you, because on the listening time podcast i speak about many different subjects and i speak about them in a natural way.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