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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 문화와 자선 활동의 이해]-[English Listening - The Gym, Charity]

Listening Time: English Practice · B1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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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헬스장 문화와 운동의 세계

팟캐스트 진행자인 코너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헬스장(Gym)'과 '자선(Charity)'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다룹니다. 우선 헬스장과 관련하여, 그는 자신이 젊은 시절 근육을 키우기 위해 일주일에 5~6일씩 헬스장을 다녔던 경험을 공유하며 '운동하다(work out)'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lift weights)'와 같은 필수 표현을 설명합니다. 그는 헬스장에는 단순히 근육을 키우는 것 외에도 심장 건강을 위한 '유디오(cardio)' 운동이 존재하며, 이를 위해 '트레드밀(treadmill)'과 같은 기구를 사용한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헬스장마다 크기와 시설이 다르며, '크로스핏(CrossFit)'이나 킥복싱, 필라테스 같은 다양한 수업이 제공되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헬스장 문화에 대해서는 장소에 따라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어떤 곳은 강한 남성성을 강조하는 '마초(macho)'적인 분위기인 반면, 어떤 곳은 요가와 필라테스 수업 위주의 차분하고 평온한 환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헬스장에는 공통적인 예절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한 기구를 너무 오래 점유하지 않는 것, 타인의 운동 자세에 대해 함부로 조언하지 않는 것, 그리고 자신이 흘린 땀을 반드시 수건으로 닦아내는 '청결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자선 활동과 사회적 기여

두 번째 주제인 '자선(Charity)'에 대해 코너는 타인을 무료로 돕는 관행이자 그러한 활동을 하는 단체를 의미한다고 정의합니다. 그는 자선 단체가 노숙자나 동물과 같은 특정 '대상(target group)'을 위해 자원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사회에서 자선 활동은 매우 흔한 일이며, 저소득층이 식료품을 무료로 얻을 수 있는 '푸드 팬트리(food pantry)'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수프 키친(soup kitchen)'과 같은 시설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코너는 자신이 대학 시절 푸드 팬트리에서 무료 음식을 받았던 경험을 회상하며, 무언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뜻하는 'eligible'이라는 단어를 소개합니다. 또한, 많은 미국인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고등학교 시절 졸업을 위해 일정 시간의 봉사 활동이 필수였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그는 타인을 돕는 봉사 활동이 자신에게도 만족감을 주는 '보람 있는(rewarding) 경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미국 사회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Key Sentences

1
I was obsessed with going to the gym.
한때 헬스장에 완전히 빠져 살았어요.
2
I'm sure I'll be able to teach you some new vocabulary words as I speak about this topic.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새로운 어휘들을 몇 가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3
I think I probably won't be able to keep up with that pace unfortunately,
아쉽게도 제가 그 속도를 따라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4
I find it very difficult.
정말 어렵네요.
5
That's a very common phrase that we use.
그건 우리가 아주 흔히 사용하는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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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ork out
운동하다
2
lift weights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
3
gym partner
운동 파트너
4
cardio
유산소 운동
5
facilities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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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Listening Time Podcast.
I'm Connor from polyglossa.com and you're listening to episode 10 of the Listening Time Podcast.
If this is your first time here, welcome.
Hopefully this podcast will be helpful for you.
In each episode I talk about one or two different topics, and I speak naturally, but a little bit more slowly and a little bit more clearly than native speakers usually do.
But I don't read any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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