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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 대한 솔직한 고찰: 추억과 현실 사이에서]-[English Listening - Dogs]

Listening Time: English Practice · B1 ·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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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반려견에 대한 개인적 경험과 변화하는 시각

본 에피소드에서 진행자 코너(Connor)는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반려견에 대한 경험과,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한 자신의 태도를 솔직하게 공유한다. 그는 과거에는 개를 매우 좋아했으나, 성인이 된 이후 특히 멕시코에서의 거주 경험을 기점으로 개를 선호하지 않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과거의 추억: 개들과 함께한 성장기

코너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일곱 마리의 개를 키웠던 경험을 언급한다. 그중에는 코요테와 개의 잡종(hybrid)인 개가 있었는데, 그는 이를 통해 동물들의 '번식(breed)'과 지능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매우 영리했던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Australian shepherd)'와 작고 '휴대하기 쉬운(portable)' 잡종견(mutt)에 대한 일화를 들려준다. 특히 작은 잡종견을 어깨에 메고 다니거나 스탠드업 패들보드(stand-up paddleboard)를 함께 타며 '느긋하게 쉬는(chill)' 시간은 그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태도 변화의 이유: 소음과 책임감

성인이 된 후 코너의 마음이 바뀐 결정적인 계기는 멕시코 거주 시절 겪은 환경적 요인들 때문이다. 그는 끊임없이 들려오는 이웃집 개의 '짖는 소리(barking)'가 자신의 업무와 어린 아들의 수면에 큰 방해가 되었다고 토로한다. 또한, 길거리에 방치된 '개 배설물(dog poop)' 문제와 담장 너머로 머리를 내밀고(poke its head out) 위협적으로 짖는 개들로 인해 느꼈던 불안감을 언급한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이 본질적으로 동물의 잘못이 아니라 주인들의 무책임함에서 비롯된 것임을 명확히 하면서도, 현재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는 개를 키우는 것이 적합하지 않다고 결론짓는다.

반려견의 긍정적인 가치와 결론

코너는 자신이 개를 선호하지 않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개가 가진 고유한 '특성(trait)'인 충성심과 긍정적인 에너지는 여전히 존중한다고 말한다. 그는 개가 주인의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고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훌륭한 반려동물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현재의 자신은 동물을 돌보고 양육하는 '책임(responsibility)'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며, 따라서 키우지 않는 것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이라고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에피소드는 단순히 개를 싫어한다는 고백을 넘어,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필요한 환경적 고려와 주인의 책임 의식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Key Sentences

1
I'll explain myself
제가 알아서 설명할게요.
2
we're gonna talk about it today.
오늘 그거에 대해 이야기해 볼 거예요.
3
I'm gonna give you a spoiler alert.
미리 말씀드리자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4
I'm not a big dog lover.
저는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5
you're gonna want to hear my explanation.
제 설명을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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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poiler alert
스포일러 주의
2
come to mind
문득 떠오르다
3
can't say for sure
확실히 말할 수는 없어요.
4
get into trouble
곤경에 처하다
5
encounter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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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Listening Time Podcast.
Hey everybody, this is Connor and you're listening to episode 148 of the Listening Time Podcast.
Thank you all for listening.
Today I want to talk about a topic that I've already talked about, but a long time ago in one of the first episodes, and and I also talked a little bit about it in a bonus episode, if I'm not mistaken and that is the topic of dogs.
I think in the normal episode that I recorded a long time ago, I talked about pets in general, but today I want to talk about dogs specifically.
When I was trying to think of ideas for this episode, I saw a dog walk by my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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