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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에서의 삶: 장점과 단점 분석]-[English listening - Living in a Big City]

Listening Time: English Practice · B1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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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대도시에서의 삶: 기회와 도전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과 커리어를 찾아 대도시로 이주합니다. 본 팟캐스트에서 진행자 코너(Connor)는 자신이 거주했던 티후아나, 샌디에이고, 과달라하라, 그리고 가장 거대한 도시인 로스앤젤레스(1,320만 명 이상 거주)를 예로 들며 대도시에서의 삶이 가진 양면성을 분석합니다.

대도시 생활의 매력과 장점

대도시에서 성장하거나 거주하는 것은 많은 활동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코너는 자신이 어릴 때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여러 장소를 방문할 수 있었던 점을 긍정적인 요소로 꼽았습니다. 대도시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커리어와 교육의 기회: 대도시는 직업을 찾거나 커리어를 성장(grow/move up)시키기에 유리합니다. 또한, 대학이나 기술 학교와 같은 교육 옵션이 다양하여 학업을 위해 도시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편의성: 대도시에는 쇼핑몰, 다양한 서비스 시설, 가전 수리점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생활이 매우 편리합니다.
  • 다양한 미식 경험: 코너는 대도시가 가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로 'plethora(과잉, 다수)'의 레스토랑을 꼽았습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cuisine(요리)'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은 대도시만의 큰 매력입니다.

대도시 생활의 불편함과 단점

반면, 대도시 생활에는 분명한 불편함도 존재합니다. 코너는 이를 'the grass is always greener on the other side(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라는 표현을 통해, 대도시와 소도시 각각의 삶에 대한 동경과 현실적인 괴리를 설명합니다.

  • 교통 체증: 가장 큰 단점은 'awful(지독한)' 교통 체증입니다. 매일 교통 체증 속에서 몇 시간을 보내는 것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일상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 환경 문제: 많은 차량과 인구 밀도로 인해 대기 오염이 심각하며, 이는 도시의 대기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 공간의 부족: 대도시에서는 주거 공간이 좁고 인구 밀도가 높아 종종 'suffocated(숨이 막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을 접할 기회가 적고 아이들이 밖에서 자유롭게 놀기 어려운 환경과도 연결됩니다.
  • 경제적 부담과 관료주의: 대도시는 생활비와 렌트비가 훨씬 비쌉니다. 또한, 코너는 대도시 특유의 복잡한 절차와 행정 과정을 의미하는 'bureaucracy(관료주의)'를 언급하며, 기본적인 일을 처리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어 매우 성가신(annoying)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결론

대도시에서 성장하는 것은 부모님의 차량 지원이 필수적인 'getting around(이동)'의 어려움과 같은 단점이 있지만, 동시에 풍부한 활동과 기회를 제공합니다. 코너는 대도시가 주는 혜택과 그에 따르는 불편함 사이의 균형은 결국 개인의 'taste(취향)'에 달려 있다고 결론짓습니다.

🎯Key Sentences

1
I hope you're all doing well.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2
I just say things as they come to my mind.
저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편이에요.
3
Are your ears ready?
귀는 활짝 열려 있나요?
4
You know what time it is.
지금이 무슨 시간인지 알잖아.
5
it's not a close competition.
접전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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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by far
훨씬
2
make up
화장하다
3
get around
돌아다니다, 이동하다, 피하다, 처리하다
4
take turns
교대로 하다
5
move up in your career
커리어에서 성공하다/승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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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Listening Time Podcast.
Hey everybody, I'm Connor and you're listening to episode 37 of the Listening Time Podcast.
I hope you're all doing well.
If this is your first time here with us, let me just explain a little bit about how it works.
So the Listening Time podcast is made for English learners who want to practice their listening skills.
So in each episode I choose a different topic to talk about and then I just speak about it, naturally with no script.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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