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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와 소금의 지혜: 테오가 발견한 진정한 소원의 의미]-[Encore: The Magpie With Salt On Her Tail]

Circle Round · B1 · 2021-06-22

Preschool Enlighte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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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까치와 소금의 지혜: 테오가 발견한 진정한 소원의 의미

소원을 쫓는 청년 테오

이야기의 주인공 테오는 항상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빗자루를 만드는 부모님과 함께 평범하고 소박하게 살아가며, 늘 “I wish, I wish, I wish!”(소원해, 소원해, 소원해!)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숲에서 만난 노파로부터 “전설의 까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까치의 꼬리에 소금을 뿌리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전설이었습니다. 단, 소금이 떨어지기 전에 아주 빠르게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까치의 까다로운 요구와 테오의 노력

테오는 까치를 찾아내어 소금을 뿌리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법에 걸린 공주라고 주장하는 까치가 테오에게 말을 걸어왔습니다. 까치는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면 소금을 뿌리게 해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테오는 처음에는 ‘가장 좋은 주머니칼(pocket knife)’을 요구받았습니다. 테오는 블루베리를 따서 팔아 번 돈으로 칼을 샀지만, 까치는 “gold handle”(금 손잡이)이 아니라며 거절했습니다. 이후 까치는 ‘썰매(sled)’, ‘말과 마차(horse and carriage)’, ‘100개의 방이 있는 성(castle)’, 그리고 ‘금화가 가득 찬 세 개의 상자(three chests filled with gold coins)’를 차례로 요구했습니다. 테오는 그 모든 것을 얻기 위해 썰매 대여, 목공예품 판매, 운송업 등 끊임없이 노력하며 스스로 부를 쌓아 나갔습니다.

소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다

마침내 테오가 세 개의 거대한 금 상자를 가져오자, 까치는 약속대로 꼬리에 소금을 뿌리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테오는 소금을 뿌리는 순간, 자신이 무엇을 소원해야 할지조차 잊어버렸음을 깨달았습니다. 까치는 테오를 비웃으며 소금을 털어버렸고, 테오는 화를 내며 까치를 가두겠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때 까치는 테오에게 일침을 가했습니다. “Thanks to me, now you have a fine pocketknife… you have a grand castle… you have all of this. And you never had to say a word.”(나 덕분에 너는 이제 좋은 주머니칼도, 웅장한 성도 가지게 되었어. 너는 이 모든 것을 가졌고, 소원을 말할 필요조차 없었지.)

결론: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

테오는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까치의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땀 흘려 일하는 동안, 이미 자신의 모든 소원을 스스로 성취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까치는 테오의 깨달음을 뒤로하고 다시 숲으로 날아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소원이란 단순히 외부의 마법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 속에서 스스로 쟁취하는 것임을 우리에게 일깨워줍니다.

🎯Key Sentences

1
so stay tuned.
계속 지켜봐 주세요.
2
We'll be back with a brand new episode soon.
곧 새로운 에피소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3
In the meantime... Enjoy.
그동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4
chances were good that his wishes would never come true.
그의 소원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희박했다.
5
why do you look so down in the dumps?
왜 이렇게 기운이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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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tay tuned
계속 지켜봐 주세요
2
down in the dumps
우울한
3
try as one might
아무리 애를 써 봐도
4
woke with a jerk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5
fair enough
그 정도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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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i, Rebecca Shear here. Before we get to our story, exciting news.
Circle Round is going back on tour. with live recordings across the united states our first stop Sunday, October 5th in Parker, Colorado at the Pace Center.
And Circle Round Club members are invited to a special post-show meet and greet with me and composer Eric Shimalonis.
Get your tickets at wbur.org slash circle around and click on events.
We're announcing more tour stops soon, so stay tuned.
We look forward to circling around with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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