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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마이어스의 매력적인 토크쇼 데뷔: '웬즈데이'와 '세븐틴' 이야기]-[Emma Myers on Preparing to be a Werewolf in Wednesday and Her SEVENTEEN Obsession (Ex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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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엠마 마이어스의 유쾌한 토크쇼 데뷔와 연기 인생

최근 토크쇼에 첫 출연한 배우 엠마 마이어스(Emma Myers)는 특유의 밝고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그녀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화제작 '웬즈데이(Wednesday)'에 대한 뒷이야기와 그녀의 개인적인 취향이 깊이 있게 다루어졌습니다.

제니퍼 가너와의 특별한 호흡

엠마는 현재 제니퍼 가너(Jennifer Garner)와 함께 영화를 촬영 중임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제니퍼 가너에 대해 "She's the best", "She's incredible"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영화 속에서 제니퍼 가너가 자신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는데, 실제 자신의 어머니와 닮은 점이 많아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토크쇼 현장에 직접 방문한 어머니를 향해 인사를 건네는 훈훈한 장면도 연출되었습니다.

K-POP 그룹 '세븐틴'의 열렬한 팬

인터뷰 중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엠마 마이어스의 K-POP 그룹 '세븐틴(Seventeen)'에 대한 열정이었습니다. 15살 때부터 약 5년간 세븐틴의 팬이었다고 밝힌 그녀는, 그룹 이름의 의미를 아주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

  • 13명의 멤버
  • 3개의 유닛(힙합, 퍼포먼스, 보컬)
  • 1개의 팀

이 모든 것을 합쳐 "13 plus 3 plus 1 is 17"이라는 논리로 세븐틴의 정체성을 완벽히 해석해냈습니다. 그녀는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곡으로 "To You"를 꼽으며, "It's really fun", "It's upbeat"이라고 소개하는 등 그룹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웬즈데이' 촬영 비하인드와 '웨어울프 부트 캠프'

넷플릭스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시리즈 '웬즈데이'에서 '이니드(Enid)' 역을 맡은 엠마는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스스로를 "optimist(낙천주의자)"라고 정의하며, 이니드와 유일하게 공통점이 있는 부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웬즈데이 역을 맡은 제나 오르테가(Jenna Ortega)에 대해서는 "flawless job"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특히 극 중 늑대인간으로 변신하는 장면을 위해 거쳤던 "werewolf boot camp(웨어울프 부트 캠프)" 경험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엠마는 이 훈련 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I've never done so much parkour in my life. It was me running on the floor on all fours, leaping over things."

네 발로 기어 다니며 장애물을 넘는 고강도 파쿠르 훈련을 소화해야 했던 그녀는, 스턴트맨들이 양(sheep) 역할을 하는 상황에서 그 주위를 배회하는 독특한 연습 과정을 거쳤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엠마는 '웬즈데이'에서 완벽한 이니드 싱클레어의 모습을 구현해낼 수 있었습니다.

결론

엠마 마이어스는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더불어,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는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웬즈데이'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Key Sentences

1
That's what I'm talking about.
바로 그거야.
2
it works out for the best.
결과적으로 잘된 일이에요.
3
I'm not going to.
안 할 거예요.
4
I'm in.
저도 참여할게요.
5
It's a good thing.
잘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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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lk show debut
토크쇼 데뷔
2
it works out for the best
결과적으로는 잘된 일이야.
3
got to be proud
자부심을 가져야 해
4
into this band
이 밴드에 빠져 있어
5
can't get enough of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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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ank you for being here.
You were making your talk show debut.
Is that correct?
Yeah.
Ah, welcome.
That's what I'm talking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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