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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의 징글 콘테스트 도전기와 뜻밖의 우승자]-[Crunch Cereal]

The Arthur Podcast · B1 ·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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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아서의 징글 작곡 도전과 좌충우돌 밴드 결성기

이번 '아서 팟캐스트(The Arthur Podcast)'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 아서 리드(Arthur Reed)가 '크런치 시리얼 징글 콘테스트(Crunch Cereal Jingle Contest)'에 참여하며 겪는 창작의 고통과 예상치 못한 반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서는 1년 치 시리얼을 상품으로 받기 위해 자신만의 완벽한 징글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창작의 고통과 밴드 '크런치 번치(Crunch Bunch)'

아서는 완벽한 멜로디와 가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혼자만의 힘으로는 한계를 느낍니다. 그는 친구들을 모아 '크런치 번치'라는 밴드를 결성하고 차고에서 연습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서는 자신의 곡을 고집하며 팀원들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아서가 "everyone play a really big bang(모두 다 같이 아주 크게 연주해)"이라며 독단적으로 지시하자, 프랜신과 다른 친구들은 "maybe we should come back when you have an actual tune(제대로 된 멜로디가 나오면 돌아오겠다)"며 연습실을 떠나버립니다. 독선적인 태도가 창작의 걸림돌이 된 순간이었습니다.

뜻밖의 영감과 D.W.의 등장

좌절한 아서에게 영감을 준 것은 다름 아닌 동생 D.W.였습니다. 아서는 우연히 D.W.가 방에서 흥얼거리는 "Breakfast, dinner, and lunch, would be so fun to munch, if I had it with Crunch"라는 가사와 멜로디를 듣게 됩니다. 아서는 이를 듣자마자 "It's perfect!(완벽해!)"라고 외치며, D.W.의 노래를 자신의 징글로 삼아 콘테스트에 제출합니다. 이때 아서는 D.W.에게 이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채, 자신이 작곡가로서의 명성을 얻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반전의 결말: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얼마 후, 크런치 시리얼 회사에서 아서의 집으로 1년 치 시리얼을 배달하며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놀랍게도 우승자는 아서가 아닌 D.W.였습니다. 아서는 "I sent your song in(네 노래를 제출했어)"이라며 변명하지만, 결국 모든 공은 동생에게 돌아갑니다. D.W.는 자신의 노래가 우승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오빠인 아서와 시리얼을 나누겠다고 말합니다.

결론: 협력과 공유의 가치

이번 에피소드는 예술적 창작에 있어 독단적인 태도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아서가 친구들의 제안을 거절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갇혔을 때는 곡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D.W.의 아이디어를 수용(비록 의도치 않았더라도)했을 때 비로소 멋진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마지막에 D.W.가 아서에게 장난 섞인 노래를 부르며 팟캐스트를 마무리하는 모습은, 창작의 과정에서 가족과 친구 간의 협력이 얼마나 즐거운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유쾌하게 전달합니다.

🎯Key Sentences

1
I'm recording.
녹음 중입니다.
2
Does this story have me in it?
이 이야기에 내가 등장해?
3
Take one.
한 번 해보자.
4
It was pretty gross.
정말 끔찍했어요.
5
I don't think that's going to work.
그건 좀 힘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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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tick to your ribs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2
get the recipe right
레시피를 제대로 지켜서 만들어야 해.
3
heard all over the world
전 세계에 울려 퍼지는
4
give it a rest
이제 그만 좀 해.
5
out of nowhere
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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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From your friends at PBS Kids.
Testing, testing, one, two, three.
Okay, sounds good.
Hi there, Arthur Reed here with another episode of The Arthur Podcast.
Let me tell you about the time I was almost famous.
Okay, listen t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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