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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 보내는 불만 서한: 비즈니스 영어의 정석]-[0153 A Complaint Letter to a Tour Company]

ESLPod 1000 items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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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여행사 서비스에 대한 불만 서한 분석

본 팟캐스트에서는 여행사의 부실한 서비스에 대해 항의하는 'Complaint Letter(불만 서한)'의 구성과 표현 방식을 상세히 다룹니다. 작성자인 Kanye East는 자신이 겪은 최악의 투어 경험을 바탕으로 환불을 요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1. 비즈니스 서신의 형식과 표현

비즈니스 편지를 시작할 때 수신인의 이름을 모르는 경우, **'To whom it may concern'**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모든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하며, 뒤에 쉼표(,)가 아닌 콜론(:)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편지 본문의 내용을 명시할 때 사용하는 **'regarding'**은 '~에 관하여'라는 뜻으로, 이메일의 제목란인 'RE:'와 같은 맥락에서 비즈니스 환경에서 흔히 쓰이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

2. 투어 경험과 불만의 핵심

작성자는 여행사의 **'brochure(브로슈어)'**에 기재된 광고 내용을 믿고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브로슈어는 투어의 내용을 설명하는 사진이 포함된 안내문을 의미하며, 여기서 **'stated(명시된/말한)'**라는 단어를 통해 광고된 투어의 기대치를 설명합니다. 그들이 기대했던 것은 도시의 **'sights(명소)'**와 새로운 **'attractions(관광 명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투어는 실망스러웠습니다. 가이드가 제공한 차량은 일반적인 **'tour bus(관광 버스)'**가 아닌 작은 **'van(밴)'**이었고, 가이드는 그들을 **'waterfront(수변 구역)'**에 내려준 뒤 점심 식사를 준비한다는 명목으로 3시간 동안 자리를 비웠습니다. 작성자는 **'by the time(그때쯤/시간이 흐른 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이드가 돌아왔을 때 이미 3시간이 지나버린 부정적인 상황을 강조했습니다.

3. 문제 해결을 위한 요구 사항

결국 작성자는 가이드를 **'confront(대면하여 따지다/직면하다)'**하게 되었고, 여행사 측에 **'complete refund(전액 환불)'**를 요구하는 서한을 작성했습니다. 그는 **'at your earliest convenience(가능한 한 빨리/편하실 때 즉시)'**라는 정중하지만 단호한 비즈니스 관용구를 사용하여 빠른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증빙 자료로 'enclosed(동봉된)' 영수증 사본을 함께 보냈으며, 마지막에는 **'Sincerely'**라는 격식 있는 맺음말로 편지를 마무리했습니다.

이 사례는 투어 서비스의 불만족스러운 경험을 공식적인 문서로 어떻게 표현하고,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는 비즈니스 영어의 핵심 어휘들을 효과적으로 보여줍니다.

🎯Key Sentences

1
To whom it may concern.
관계자 귀하께.
2
We looked forward to seeing some new attractions.
새로운 볼거리가 생기기를 기대했었어요.
3
It did not look like any tour bus I had ever seen.
내가 지금까지 봤던 그 어떤 관광 버스와도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4
By the time the tour guide came back, three hours had gone by.
여행 가이드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세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
5
I was very angry and confronted him.
너무 화가 나서 그에게 따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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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o whom it may concern
관계자 귀하
2
I am writing regarding
다음과 관련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3
look forward to
기대하겠습니다.
4
on the morning of
오전에
5
pick someone up
누군가를 데리러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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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number 153, A Complaint Letter to a Tour Company.
You're listening to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podcast, episode 153.
I'm your host, Dr. Jeff McQuillan.
Coming to you from the Center for Educational Development in beautiful Los Angeles, California.
Today's podcast is called A Complaint Letter to a Tour Company.
Let's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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