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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곧 당신입니다: 제퍼슨 피셔가 알려주는 강력한 소통의 기술]-[Communicate with Confidence: The Blueprint for Mastering Every Conversation]

The Mel Robbins Podcast · B2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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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당신의 말이 곧 당신입니다: 소통을 통해 삶을 바꾸는 법

멜 로빈스(Mel Robbins) 팟캐스트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변호사이자 소통 전문가인 제퍼슨 피셔(Jefferson Fisher)를 초대하여,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가 어떻게 우리의 인간관계와 삶의 질을 결정하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눕니다. 제퍼슨 피셔는 "What you say is who you are(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이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더 나은 소통이 어떻게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1. 사과와 갈등 해결의 새로운 접근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를 핑계로 무례하게 행동한 뒤 "스트레스 때문에 그랬어"라며 변명합니다. 피셔는 이를 "나쁜 사과(bad apology)"라고 지적합니다. 그가 제안하는 강력한 대처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이 스트레스로 인해 겪은 일에 대해 사과할 필요는 없지만, 그 스트레스가 나에게 끼친 행동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합니다(You don't need to apologize for what your stress has done to you, but you do need to apologize for what it did to me)."

또한, 갈등을 "이겨야 할 대상"으로 보지 말고 "풀어야 할 매듭(knot)"으로 보라고 조언합니다. 상대방의 말에 반사적으로 방어 기제를 작동시키는 대신, **"What did you hear?(당신은 내가 한 말을 어떻게 들었나요?)"**라고 물어봄으로써 서로의 소통 주파수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왜(Why)' 대신 '무엇(What)'을 사용하라

피셔는 상대방을 추궁할 때 사용하는 '왜'라는 단어가 상대의 방어 기제를 자극한다고 강조합니다. 대신 '무엇'을 사용하여 호기심을 표현하세요. 예를 들어, 상대방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에 대해 "왜 그랬어?"라고 묻는 대신 **"무슨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궁금해요(What was going through your head?)"**라고 묻는 것입니다. 이는 판단이 아닌 호기심 어린 접근으로 대화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꿉니다.

3. 솔직함과 친절의 균형

많은 사람들이 상대가 상처받을까 봐 솔직한 대화를 피합니다. 하지만 피셔는 이를 "상대방이 진실을 감당할 정서적 회복력이 없다고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힘든 소식을 전할 때는 솔직하되, **"나는 당신이 이 진실을 감당할 수 있다고 믿기에 말하는 거예요(I'm telling you this because I know you can handle it)"**라는 문장을 덧붙임으로써 상대방에게 힘을 실어주라고 조언합니다.

4. 무례함에 대처하는 법

상대방이 나를 무시하거나 모욕적인 말을 할 때, 즉각적으로 화를 내는 것은 상대가 원하는 반응을 주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10초간의 침묵을 활용하세요. 그 후 "그 말은 내 대응 기준에 미치지 못하네요(That's below my standard for response)"와 같이 대응하여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5. 소통의 기술: 요약 및 결론

  • 호흡이 첫 마디다: 말을 시작하기 전 깊은 호흡을 하는 것은 긴장을 줄이고, 생각 없이 내뱉는 말을 방지합니다.
  • 미래 지향적 대화: "어떻게 지내?"라는 질문에 과거의 부정적인 일을 나열하는 대신, "요즘 무엇에 설레나요?"와 같이 미래의 기대감을 공유하세요.
  • 대화의 목적 설정: 대화에 들어가기 전, 이 대화의 끝에 무엇을 얻고 싶은지(Conversational Goal)와 어떤 가치를 지킬 것인지(Conversational Value)를 명확히 하세요.

제퍼슨 피셔는 소통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다음번에 내뱉을 단어 하나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시작되는 기술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의 말은 타인이 당신을 경험하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더 강력하고 명확한 단어를 선택함으로써, 당신은 스스로 원하는 모습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freaking love that.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요.
2
More words is not better communication.
말이 많다고 해서 소통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3
What's my legacy going to be?
내가 남길 유산은 무엇이 될까?
4
It is in the trenches.
현장에서 직접 뛰고 있습니다.
5
I'm stealing that.
이거 제가 가져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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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ke it out on the people
사람들에게 화풀이하다
2
stand your ground
물러서지 마세요
3
packs a powerful punch
강력한 한 방이 있다
4
take to heart
마음에 새기다
5
stuck foot in mouth
말실수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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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y, it's your friend Mel, and welcome to the Mel Robbins podcast.
Oh my gosh. I have been so stressed out.
I'm trying to finish my next book and get that manuscript turned in, and I'm going to tell you more about that another time.
But as the deadline approaches, I even constantly snapping at my poor family.
Does that happen to you?
You know, you get stressed at work or about something else going on in your life and you take it out on the people that you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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