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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에서 색깔과 관련된 관용구(Color Idioms) 활용하기]-[AEE 1663: Color Idioms for Business English]

All Ears English Podcast · B1 ·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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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영어에서 색깔 관용구의 중요성

일상 대화나 비즈니스 환경에서 색깔과 관련된 관용구(Color Idioms)를 사용하는 것은 단순히 언어의 유창함을 넘어, 상대방에게 명확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전문적인 인상을 주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번 All Ears English 팟캐스트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색깔 관련 표현들을 다루며, 이를 통해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재정 상태와 관련된 표현: "In the red"

비즈니스에서 "in the red"는 '빚을 지고 있다' 혹은 '적자 상태이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팟캐스트 진행자들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초기 단계에서 투자를 받기 전까지 흔히 겪는 "bleeding money(돈이 계속 빠져나가는 상황)" 과정을 설명하며, 회계사나 상사가 비용 절감을 강조할 때 이 표현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합니다. "If our sales don't get above our goal for February, we will be in serious risk of being in the red"과 같은 예시는 이 표현이 비즈니스 목표 설정과 위험 관리에서 얼마나 빈번하게 쓰이는지 보여줍니다.

2. 승인과 허가를 의미하는: "Green light"

"Give someone the green light"는 어떤 프로젝트나 계획을 진행하도록 허락하거나 승인한다는 뜻입니다. 팟캐스트에서는 이를 동사 형태로 활용하여 "to green light something"이라고 표현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교통 신호등의 초록불에서 유래한 직관적인 표현으로, "I'll give this project the green light once you present me with the budget"처럼 예산 검토 후 업무를 승인하는 상황에서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3. 관료주의적 절차의 불편함: "Red tape"

"Red tape"은 행정적 절차나 관료주의적인 규제를 의미합니다. 진행자들은 이 표현이 주로 부정적인 맥락에서 사용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건설 프로젝트나 서류 작업이 많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things can move fast... usually not about the actual work, but about the red tape"와 같이 업무 진행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절차를 비판할 때 사용됩니다. 이는 미국 내에서도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겪는 가장 답답한 요소 중 하나로 꼽힙니다.

4. 직업의 분류: "Blue collar"와 "White collar"

미국 사회에서 직업을 구분할 때 사용하는 "blue collar(육체 노동직)"와 "white collar(사무직)"는 비즈니스 영어의 기초적인 분류입니다.

  • Blue collar: 주로 손을 사용하는 물리적인 노동(예: 배관공, 건설업)을 의미하며, 최근에는 'working class(노동자 계급)'라는 용어로 대체되기도 합니다.
  • White collar: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보며 일하는 전문직이나 관리직을 의미합니다. 진행자들은 이 표현들을 통해 "I sometimes get tired of my job. It can be boring sitting doing a white collar job in my office every day"와 같이 자신의 직업 환경을 묘사하거나 커리어 변경을 이야기할 때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결론

색깔 관용구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복잡한 상황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단어의 뜻을 외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적절한 상황에서 이러한 관용구를 활용함으로써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더욱 자신감 있고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m kind of, you know, dreading that my wet feet.
발이 젖는 게 좀 걱정되네요.
2
What is up with New York these days?
요즘 뉴욕은 왜 이래?
3
I'm a little scared for the city of New York in the next 50 years
앞으로 50년 뒤 뉴욕시의 미래가 조금 걱정되네요.
4
Put on some boots, right?
부츠 좀 신을까요?
5
I thought I didn't have them.
저는 그것들이 없는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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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n the red
적자 상태인
2
give something the green light
승인하다
3
green light something
~에 대해 승인하다
4
red tape
관료주의적 형식주의
5
blue collar
블루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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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an All Ears English podcast, episode 1663, Color Idioms for Business English.
Welcome to the All Ears English podcast, downloaded more than 200 millio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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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your American hosts Lindsay McMahon, the English adventurer, and Michelle Kaplan, the New York radio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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