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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고전 동화 속 생존과 역전의 서사]-[Classic Stories: Hansel and Gretel]

Learning English Stories · A2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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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헨젤과 그레텔: 어둠 속에서 찾은 희망과 승리

잔혹한 계모와 숲속으로의 유기

이야기는 전형적인 동화의 비극으로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여읜 헨젤과 그레텔은 새어머니를 맞이하게 되지만, 동화 속 관습처럼 'cruel and evil(잔인하고 사악한)' 새어머니는 아이들을 숲 깊은 곳으로 유인합니다. 아버지가 절대 가지 말라고 경고했던 그 숲으로 아이들을 데려가 'turning a blind eye(못 본 척하며)' 외면한 채 홀로 남겨두고 떠나버립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있어 생존의 위협이 시작되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

헨젤의 기지와 빵 부스러기의 비극

영리한 헨젤은 집으로 돌아갈 길을 찾기 위해 주머니에 있던 'bread crumbs(빵 부스러기)'를 길에 떨어뜨리며 흔적을 남깁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예기치 못한 자연의 개입으로 실패합니다. 숲속의 새들이 빵 부스러기를 모두 먹어치워 버린 것입니다. 결국 아이들은 'stranded in the deep dark forest(깊고 어두운 숲속에 고립된)' 신세가 되고 맙니다. 배고픔과 피로 속에서 길을 잃은 아이들은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합니다.

과자 집과 마녀의 위협

정처 없이 숲을 헤매던 아이들이 발견한 것은 놀랍게도 'a beautiful and colourful little cottage(아름답고 다채로운 작은 오두막)'이었습니다. 이 집은 아이들이 갈구하던 음식인 'sweets and cakes(사탕과 케이크)'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허기를 채우던 아이들 앞에 나타난 것은 집주인인 마녀였습니다. 이 마녀는 아이들을 잡아 가두고 'cook them in her soup(그녀의 수프에 넣어 요리하려는)' 끔찍한 계획을 세웁니다. 특히 8살이 된 헨젤을 먼저 요리하겠다고 위협하며 마녀는 커다란 솥에 물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그레텔의 용기와 해피엔딩

이야기의 반전은 그레텔의 용기에서 비롯됩니다. 마녀가 방심한 사이 우리에서 탈출한 그레텔은 'wicked witch(사악한 마녀)'를 뒤에서 밀어 끓는 물 속으로 빠뜨립니다. 마녀는 그렇게 죽음을 맞이하고, 아이들은 마녀의 집에서 발견한 'lots of treasure(많은 보물)'를 챙겨 집으로 향합니다. 긴 여정 끝에 돌아온 집에서 아이들은 계모가 이미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마침내 보물을 팔아 풍족한 삶을 누리게 된 남매는 'never go hungry again(다시는 굶주리지 않게)' 되며, 사악한 이들을 제외한 모두에게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합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한 어린이 동화를 넘어, 위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발휘하는 기지와 용기가 어떻게 비극적인 운명을 뒤바꿀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숲속의 어둠과 마녀의 위협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아 자신들의 미래를 개척한 헨젤과 그레텔의 서사는 오늘날까지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Key Sentences

1
We all know what that music means.
그 음악이 의미하는 바를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2
things take a turn for the worse.
일이 점점 꼬여가기 시작했다.
3
as is always the way in fairy tales,
늘 동화가 그렇듯이,
4
turns out to be cruel and evil.
잔혹하고 악랄한 것으로 드러나다.
5
This is how cruel she is.
그녀는 잔인하기 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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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ake a turn for the worse
급격히 악화되다
2
as is always the way
늘 그렇듯이
3
turn a blind eye
못 본 척하다
4
lay a trail
자취를 남기다
5
turn of events
사건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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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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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ll know what that music means.
It's time for the Olympics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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