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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이동 및 구직 상황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 가이드]-[How to talk about CHANGING JOBS and sound professional - Business English vocabulary and grammar lesson]

Breakout Business English - Improve your vocabulary and confidence using English at work. · B1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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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 이동 시 사용하는 세련된 비즈니스 영어 표현

이직이나 퇴사는 커리어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하지만 이를 동료나 면접관에게 설명할 때 사용하는 어휘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흔히 사용하는 'quit'(그만두다)이나 'fired'(해고당하다)는 표현은 매우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어감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대신, 상황을 중립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표현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1. 퇴사 및 이직 사유 설명하기

면접관에게 전 직장을 그만둔 이유를 설명할 때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추천합니다.

  • "I left my last job...": 가장 범용적이고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퇴사 사유가 개인의 결정인지, 회사의 결정인지 명확히 밝히지 않아도 되기에 안전합니다.
  • "I parted ways with my previous company...": 회사의 구조조정(restructuring)이나 복합적인 이유로 결별했을 때 사용하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 "I'm looking to move on from my current role...": 현재 직무가 더 이상 도전적이지 않거나 성장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긍정적인 이직 사유입니다.
  • "I was laid off...": 회사의 재정난이나 조직 변경으로 인해 해고된 경우 'fired' 대신 사용합니다. 이는 개인의 잘못이 아닌 상황적 요인임을 암시하여 오히려 면접관에게 공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2.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표현: 'On board'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을 때는 'I was hired'라는 직접적인 표현 외에도 **"I came on board at my current company"**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해양 산업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현재는 기업의 채용 과정인 'Onboarding'(온보딩, 2015년부터 사전적 의미로 정착된 용어)과 연결되어 새로운 조직에 합류했음을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비즈니스 영어로 쓰입니다.

3. 구직 중임을 밝히는 긍정적인 방식

'Unemployed'(실업 상태)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면접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련된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I'm between jobs at the moment": 현재 직장이 없지만, 과거에 근무했고 곧 다시 일을 시작할 예정임을 암시하는 가장 대중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입니다.
  • "I'm job hunting full-time": 'Hunting'은 매우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찾는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 "I'm taking a career break": 여행, 학업, 육아 등 계획된 휴식기를 가질 때 사용하며, 자신의 공백기를 스스로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4. 전문가의 제안: 'Headhunted'

채용 담당자가 먼저 연락을 해오는 경우, 이를 **'Headhunted'(스카우트되다)**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당신의 실력을 업계에서 인정받았다는 긍정적인 신호이므로, 면접에서 "I was headhunted for my current role"과 같이 말하는 것은 매우 전문적이고 자신감 있는 인상을 줍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어휘 선택은 단순히 의미 전달을 넘어 본인의 전문성과 태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위와 같은 중립적이고 긍정적인 표현들을 활용하여 커리어의 전환점을 더 전략적으로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Key Sentences

1
I left my last job two months ago.
저는 두 달 전에 마지막 직장을 그만뒀어요.
2
I parted ways with my previous company when the company was restructuring.
회사가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이전 회사와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3
I'm looking to move on from my current role because I don't find it challenging anymore.
현재 하는 일에서 더 이상 도전적인 부분을 찾을 수 없어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4
I was laid off a couple of months ago.
두어 달 전에 권고사직 당했어요.
5
I came on board at my current company in 2016.
저는 2016년에 현재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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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part ways with
헤어지다
2
move on from
극복하다, 잊고 나아가다, 떨쳐버리다
3
be laid off
정리 해고되다
4
come on board
합류하세요
5
onboarding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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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Welcome to the breakout business English podcast, where I help you to communicate better at work in English.
Hi everyone, my name is Chris and I'm a business English coach. Thank you so much for listening and today's topic is changing jobs, changing jobs.
Leaving one job and starting another can be the most exciting or scary part of your career depending on your perspective.
What can also be really difficult is talking about this with colleagues and especially future employers.
Today we're going to discuss some common situations that you might need to talk about.
Some natural and native vocabulary that you can use to d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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