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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과 어린 시절의 두려움: Coffee Break English 에피소드 요약]-[CBE 4.04 | Extra | What are you scared of?]

Learn English with Coffee Break English · A2 · 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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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고소공포증과 어린 시절의 두려움: 인간의 공포에 대한 탐구

Coffee Break English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진행자인 마크(Mark)와 이탈리아 출신의 프란체스카(Francesca)가 '두려움'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눕니다. 이들은 고소공포증부터 어린 시절의 공포 대상, 그리고 거미에 대한 인식 차이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1. 고소공포증에 대한 프란체스카의 경험

대화의 시작은 높은 곳에 대한 두려움, 즉 고소공포증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프란체스카는 스스로를 정확히 "scared of heights(고소공포증이 있다)"라고 단정 짓지는 않았지만, "top of tall buildings(높은 건물의 꼭대기)"에 머무르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여행지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일반적으로 피하지만, 예외적인 경험도 있었다고 말합니다. 파리의 "Eiffel Tower(에펠탑)"와 뉴욕의 "Empire State Building(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했던 경험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lift(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빠르게 이동했으며, 그곳에 "stay up there for long(오래 머무르지)" 않는 방식으로 자신의 불편함을 조절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크는 이에 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뉴욕 방문 시 "must-do things(꼭 해야 할 일)" 중 하나라며 그녀의 선택을 존중했습니다.

2. 어린 시절의 공포: 광대(Clowns)

주제는 자연스럽게 어린 시절의 공포로 넘어갔습니다. 마크는 어릴 적 "terrified of clowns(광대를 매우 무서워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광대의 "wild hair(헝클어진 머리)"와 "white faces(하얀 얼굴)"가 어린아이의 눈에는 매우 "weird(이상하게)" 보였고, 그 때문에 생일 파티가 "nightmare(악몽)"였다고 회상했습니다. 프란체스카 역시 아이들이 광대를 무서워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common fear(흔한 두려움)"라고 공감했습니다.

3. 현대의 공포와 거미에 대한 인식 차이

마지막으로 대화는 현재의 공포 대상으로 이어졌습니다. 마크는 이제 광대는 더 이상 무섭지 않지만, 현재는 "scared of spiders(거미를 무서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프란체스카는 거미를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오히려 거미가 "really interesting(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하며, 집에 거미가 나타나면 그것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크는 이 차이를 "each to their own(취향은 사람마다 다른 법)"이라는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두려움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이 개인의 경험과 취향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대화였습니다.

🎯Key Sentences

1
I wouldn't say I'm scared exactly.
딱히 무섭다고는 할 수 없겠네요.
2
That's fair.
그것도 일리가 있네요.
3
I have made some exceptions.
몇 가지 예외를 두었습니다.
4
I didn't stay up there for long.
거기 오래 있진 않았어요.
5
That's one of the must -do things in New York.
뉴욕에 가면 꼭 해봐야 할 것 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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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 wouldn't say I'm... exactly
제가 뭐... 딱히 그렇다고는 말 못 하겠네요.
2
That's fair
그것도 일리가 있네요.
3
make some exceptions
몇 가지 예외를 두다
4
must-do things
꼭 해야 할 일들
5
terrified of
몹시 두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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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offee Break English, season 4, episode 4, Extra.
Hello and welcome to another Extra episode of Coffee Break English.
In the main episode, we spoke about the Sea -End Tower Edgewock.
Today in this Extra episode, I'm here with Francesca, and we are going to talk about being afraid of heights.
Francesca is from Italy, so it's a good opportunity to hear a different accent.
I hope you enjoy our convers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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