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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빅 파이브(Big Five)’와 과거의 습관을 나타내는 표현]-[CBE 4.02 | The Big Five | Language focus: used to]

Learn English with Coffee Break English · A2 ·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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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아프리카의 상징, '빅 파이브(The Big Five)'의 정의와 의미

'Coffee Break English'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징하는 다섯 마리의 야생 동물, 일명 '빅 파이브(The Big Five)'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사파리 여행객들의 'must-see list(꼭 봐야 할 목록)'에 항상 포함되는 동물들로, 사자(lion), 표범(leopard), 코뿔소(rhinoceros), 코끼리(elephant), 그리고 케이프 버팔로(Cape buffalo)를 의미합니다. 이 동물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legendary status(전설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으며, 국가의 'national identity(국가 정체성)'를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국가가 화폐에 지도자나 역사적 인물을 새기는 것과 달리,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이 동물들을 지폐와 동전에 담아 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과거와 현재: 사냥에서 보호로의 변화

과거에 이 동물들은 'the five most difficult animals to hunt on foot(도보로 사냥하기 가장 어려운 다섯 동물)'이라는 이유로 '빅 파이브'라 불렸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고기뿐만 아니라 동물의 가죽(hide)이나 코끼리의 상아(ivory)를 얻기 위해 이들을 사냥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stricter laws(더 엄격한 법)'가 적용되면서 사냥은 현저히 줄어들었고, 예전의 사냥터들은 현재 'safari areas(사파리 구역)'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재 이 동물들은 'conservation status(보존 상태)'에 따라 보호받고 있습니다. 특히 코뿔소의 경우, 과거보다 개체 수가 크게 줄어들어 일부 종은 'critically endangered(심각한 멸종 위기)'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이들을 다시 번식시키려는 'repopulate'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제 이들은 고통받던 대상에서 국가의 자랑스러운 상징이자 수백만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wonders of nature(자연의 경이로움)'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언어 학습 포인트: 'used to'의 활용

이번 방송의 핵심 문법은 과거의 반복된 행동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used to'입니다.

  • 과거의 습관: "People used to hunt them(사람들은 그들을 사냥하곤 했다)"과 같이 과거에는 빈번하게 일어났지만 지금은 변화된 행동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 과거의 상태: "They used to be the five most difficult animals(그들은 가장 사냥하기 어려운 동물들이었다)"처럼 과거의 사실이나 상태를 나타낼 때 쓰입니다.

방송에서는 이 표현이 현재의 수동태 형태인 'are used to(사용되다)'와 혼동되지 않도록 발음과 문맥상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주었습니다. 'used to'는 과거의 흔적을 통해 현재의 변화를 설명하는 데 매우 유용한 표현입니다. 이처럼 '빅 파이브'에 관한 이야기는 자연 보호의 중요성과 함께 영어의 과거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를 제공합니다.

🎯Key Sentences

1
I've been once, but it was a short trip and it was for work.
한번 가본 적은 있는데, 짧게 출장으로 다녀온 거라서요.
2
So I assume you didn't get to see The Big Five.
그럼 빅 파이브는 못 보셨겠네요.
3
Not on that occasion.
그때는 아니었어요.
4
So hopefully I can return.
그러니 부디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5
Let's have a listen.
한번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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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ust-see list
꼭 봐야 할 목록
2
legendary status
전설적인 위상
3
national identity
국가 정체성
4
used to
예전에는 ~하곤 했었다
5
on foot
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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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offee Break English, season four, episode two.
Hi everyone and welcome back to Coffee Break English, season four.
I'm Josie. And I'm Mark.
And today we are traveling to South Africa.
That's right. I've never been to South Africa.
Have you Mark? I've been once, but it was a short trip and it was fo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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