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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탐험의 즐거움: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에 관한 대화]-[CBE 3.07 Extra | Snorkelling and scuba diving]

Learn English with Coffee Break English · A2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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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바다 탐험의 즐거움: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에 관한 대화

이번 'Coffee Break English' 시즌 3의 엑스트라 에피소드에서는 호주 'Ningaloo Reef'를 주제로 한 본편에 이어, 진행자들이 직접 경험한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흥미로운 대화를 나눕니다. 바다 속을 탐험하는 활동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잊지 못할 경험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서로 다른 시각

대화의 시작에서 진행자들은 스쿠버 다이빙에 대한 각자의 견해를 밝힙니다. 한 진행자는 스쿠버 다이빙이 자신의 'bucket list'(버킷 리스트)에 포함된 꼭 해보고 싶은 활동이라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냅니다. 반면, 다른 진행자는 'being so deep underwater'(물속 아주 깊은 곳에 있다는 것)에 대해 'a bit scary'(다소 두렵다)는 감정을 느끼며, 언제든 물 밖으로 나올 수 있는 'snorkelling'(스노클링)을 더 선호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2.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의 완벽한 스노클링

가장 기억에 남는 스노클링 장소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 진행자는 이탈리아 'Sardinia'(사르데냐)를 꼽았습니다. 그곳에서 보트를 타고 'isolated islands'(외딴 섬)로 이동해 경험한 스노클링은 매우 특별했다고 합니다. 특히 'shipwreck'(난파선)을 발견하고 'colourful fish'(다채로운 물고기)들을 관찰했던 경험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무엇보다 'clear and warm'(맑고 따뜻한) 물의 상태가 완벽한 환경을 제공했다고 회상합니다.

3. 아이슬란드에서의 극한 체험: 지구의 판 사이에서 수영하기

또 다른 진행자는 이와 대조적으로 매우 추운 환경에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12월의 아이슬란드에서 수온이 고작 'two degrees'(2도)밖에 되지 않는 차가운 물속으로 뛰어든 것입니다. 이 도전의 목적은 'swimming between two of the Earth's tectonic plates'(지구의 두 지각 판 사이에서 수영하는 것)이라는, 놓치고 싶지 않은 특별한 경험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는 'never been so cold in my life'(내 생애 이렇게 추웠던 적은 없었다)라고 당시의 고통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도, 그 경험이 'definitely'(분명히) 가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는 유머러스한 소회를 덧붙입니다.

결론

이번 에피소드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이라는 해양 활동을 통해 개인이 느끼는 두려움과 경이로움, 그리고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경험의 가치를 잘 보여줍니다. 따뜻한 휴양지에서의 평화로운 스노클링부터, 지질학적 경이로움을 체험하기 위한 극한의 추위 속 수영까지, 바다라는 공간은 우리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합니다.

🎯Key Sentences

1
That's one of the things on my bucket list.
그건 내가 꼭 해보고 싶은 일들 중 하나야.
2
I've been snorkelling, but it's not quite the same.
스노클링도 해봤지만, 뭔가 좀 부족하더라고요.
3
No, I haven't either.
저도 그래요.
4
And to be honest, I don't think I want to.
솔직히 말해서,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아요.
5
Oh, why not?
그럼, 왜 안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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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on my bucket list
내 버킷 리스트에 있어
2
not quite the same
완전히 똑같지는 않네요.
3
to be honest
솔직히 말해서
4
take a boat out
배를 끌고 나가다
5
isolated islands
외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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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offee Break English, Season 3, Episode 7, Extra.
Hello and welcome to this week's extra episode of Coffee Break English.
Because this week's main episode was all about Ningaloo Reef in Australia, Josie and I are having a conversation about our experiences snorkelling and scuba diving.
Enjoy. Josie, do you like swimming in the sea?
Yes, I do, especially when I'm in a hot country.
Have you ever been scuba d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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