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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줄 상상 속의 발명품들]-[CBE 3.06 Extra | Useful inventions]

Learn English with Coffee Break English · A2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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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우리의 일상을 혁신할 아이디어: 커피 브레이크 잉글리시가 제안하는 상상력

이번 'Coffee Break English' 시즌 3의 에피소드 6 Extra에서는 전화기의 발명이라는 주제에서 나아가, 진행자인 마크(Mark)와 동료가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useful inventions(유용한 발명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눕니다. 이들은 일상 속 작은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논의하며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1. 식사 고민을 해결해 줄 스마트 식재료 감지 앱

마크가 가장 먼저 제안한 발명품은 '저녁 식사 메뉴 결정'을 도와주는 앱입니다. 그는 종종 "I can't decide what to make for dinner(저녁에 무엇을 만들어 먹을지 결정하기 어렵다)"는 고민을 토로합니다. 단순히 요리책을 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이유가 바로 'ingredients(재료)' 때문입니다.

그는 "detect all the food that I have in my cupboards and my fridge(찬장과 냉장고에 있는 모든 음식을 감지하다)"할 수 있는 앱이 있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식재료를 바탕으로 요리를 추천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식사를 준비하게 해주는 'handy(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는 점에 두 진행자 모두 동의합니다.

2. 지루함을 없애줄 '자동 칫솔'의 등장

반면, 다른 진행자는 전혀 다른 각도의 발명품을 제안합니다. 그는 "brushing my teeth(양치질)"하는 시간을 매우 "boring(지루한)" 활동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그의 'ideal invention(이상적인 발명품)'은 "a toothbrush that you don't have to hold(손으로 잡을 필요가 없는 칫솔)"입니다.

이 칫솔은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스스로 치아를 깨끗하게 관리해 줄 수 있는 기기입니다. 비록 상대방은 양치질에 걸리는 시간이 고작 "two minutes(2분)"밖에 되지 않으며, 그 정도 시간은 지루함을 느낄 새도 없다고 반박하지만, 제안자는 "sometimes those two minutes can feel like two hours(때로는 그 2분이 2시간처럼 느껴진다)"고 강조합니다. 이처럼 각자가 느끼는 일상의 지루함과 불편함의 지점이 다르다는 점이 이번 대화의 핵심입니다.

3. 결론: 각자의 취향에 따른 발명품의 가치

대화의 마지막에 언급된 "each to their own(취향은 각기 다른 법이다)"이라는 표현처럼, 발명품에 대한 욕구 역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누군가에게는 식재료 관리 앱이 필수적인 도구가 될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양치질이라는 단순 반복 노동에서 해방되는 것이 더 큰 혁신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기술이 단순히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 작은 번거로움을 어떻게 기술로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여러분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발명품은 무엇인가요?

🎯Key Sentences

1
That's a good question.
좋은 질문이네요.
2
Let me think about it.
생각 좀 해볼게요.
3
Oh, I know.
아, 알고 있어요.
4
That's a good idea.
좋은 생각이네요.
5
I think that sounds really useful.
정말 유용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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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our lives much easier
우리 삶을 훨씬 더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2
Let me think about it
좀 생각해 볼게요.
3
I can't decide what to make for dinner
오늘 저녁 메뉴를 뭘로 할지 못 정하겠어.
4
I wish there was
있었으면 좋겠어요
5
that sounds really useful
정말 유용하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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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Coffee Break English, Season 3, Episode 6, Extra.
Hello and welcome to this week's Extra episode of Coffee Break English.
Do you remember that this week's main episode was about the invention of the telephone?
Well, you're going to hear Mark and me discuss some useful inventions that we would like to have.
We hope you enjoy it.
Mark, there are lots of good inventions in the world which make our lives much ea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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