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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의 민주화: WellHub 창업자 세자르 카발로의 스케일업 전략]-[The business case for wellness, with Wellhub CEO Cesar Carvalho]

Masters of Scale · B2 · 2025-04-10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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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웰빙의 새로운 패러다임: WellHub의 탄생과 성장

WellHub의 공동 창업자 세자르 카발로(Cesar Cavallo)의 여정은 개인적인 고통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맥킨지(McKinsey) 컨설턴트로 일하며 하루 15시간씩 근무하던 그는 건강을 돌볼 여유가 없었고, 이는 그에게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모든 직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겪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장인들에게 헬스장 멤버십부터 명상 앱까지 다양한 웰빙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플랫폼 WellHub(구 Gympass)를 설립했습니다.

전략적 피벗: B2C에서 B2B로의 전환

초기 WellHub는 소비자에게 직접 일일 이용권을 판매하는 B2C 모델을 지향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PwC 브라질 지사의 인사 담당자가 직원들에게 헬스장 이용권이라는 유연한 복지를 제공하고 싶다는 요구를 해왔고, 이를 계기로 B2B 모델로 피벗하게 되었습니다. 세자르는 이를 두고 "3일 만에 플랫폼의 사용자 수가 3배로 늘어났다"고 회상합니다. 이후 PwC를 시작으로 경쟁사들인 KPMG, Deloitte 등으로 확장하는 '동심원적 성장 전략(Concentric circle theory of growth)'을 통해 빠르게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브랜드 재정의: Gympass에서 WellHub로

코로나19 팬데믹은 WellHub에 위기이자 기회였습니다. 물리적인 헬스장 출입이 어려워지자, 회사는 스트라바(Strava), 애플 피트니스 플러스, 헤드스페이스(Headspace) 등 다양한 디지털 웰빙 앱을 통합하며 서비스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세자르는 "브랜드가 우리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제한하고 있었다"고 판단하여, 헬스장 중심의 'Gympass'에서 웰빙의 허브라는 의미의 'WellHub'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이는 회사가 단순한 운동 중개소를 넘어, 정신 건강과 영양까지 아우르는 종합 웰빙 플랫폼으로 진화했음을 상징합니다.

기업 문화와 웰빙의 상관관계

세자르 카발로는 웰빙이 단순한 복지 제공을 넘어 기업 문화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직원들이 웰빙 상태가 좋을수록 회사에 더 오래 머물며(40% 더 높은 유지율), 동료들과 더 잘 협력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입니다. 그는 성공적인 리더십의 핵심으로 '신뢰(Trust)'를 꼽으며, 리더가 직원을 신뢰하고 권한을 부여할 때 직원들은 스스로의 건강과 업무 성과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찾아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론: 웰빙은 보편적 권리

현재 WellHub는 11개국에서 6만 개의 헬스장 및 스튜디오와 협력하며 400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했습니다. 세자르의 목표는 웰빙에 대한 접근성을 급여나 직위에 상관없는 '보편적 권리(Universal right)'로 만드는 것입니다. 2만 2천 개의 고객사를 넘어 더 많은 기업이 직원들의 건강에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40% 수준인 직원 참여율을 10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WellHub의 다음 과제입니다. 그는 "웰빙은 이제 비즈니스의 필수 요소(Business imperative)"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모든 직원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여정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Key Sentences

1
They don't wait for HR problems to show up.
그들은 인사 문제가 발생하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2
There are fires burning when you're going home.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불이 나고 있네요.
3
Can you believe it?
믿어지니?
4
I have no idea what to do.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요.
5
Sorry, we made a mistake.
죄송합니다, 저희의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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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tripping over itself
허둥지둥하다
2
slowing your momentum
기세를 늦추다
3
make time for
~을 위해 시간을 내다
4
from the ground up
처음부터 기초를 다져
5
work through a barrage of challenges
쏟아지는 난관들을 헤쳐 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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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One of the patterns I've seen over and over in speaking with successful founders is this.
They don't wait for HR problems to show up.
They build solid systems early on so their company can grow without tripping over itself.
JustWorks is one of those systems.
JustWorks is the human resources platform that helps you scale without sacrificing your team's needs.
It handles automated payroll, benefits compliance, even international hiring, so you can scale your team without slowing your momen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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