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라이언 윌리엄스의 여정: 부동산의 민주화와 기업가 정신의 본질]-[Building a network of mentors, with Cadre’s Ryan Williams]

Masters of Scale · B2 · 2025-02-13

Business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기업가 정신의 시작: 관찰과 문제 해결

라이언 윌리엄스(Ryan Williams)의 창업 여정은 어린 시절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지역 사회의 물리적, 경제적 분열 속에서도 사람들이 역경을 극복하며 기회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목격했습니다. 13세에 운동용 헤드밴드와 손목밴드를 직접 제작해 판매하며 사업의 기초를 다진 그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임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그는 NFTY(National Foundation for Teaching Entrepreneurship) 비즈니스 플랜 대회에서 우승하며 멘토들을 만났고, 이들의 격려로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하게 됩니다.

Cadre의 탄생: 부동산 투자의 민주화

하버드 재학 시절, 라이언은 금융 및 사모펀드 업계의 부가 극소수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특히 2008년 금융 위기 당시, 그는 애틀랜타의 황폐해진 지역을 목격하며 '부동산'이 장기적인 부를 쌓는 가장 중요한 자산임을 확신했습니다. 그는 Blackstone과 Goldman Sachs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인들도 대형 상업용 부동산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인 'Cadre'를 창업했습니다. 그는 이를 통해 부동산 투자를 민주화하고, 부의 창출 기회를 대중에게 개방하고자 했습니다.

전략적 확장: '고래'를 통한 신뢰 구축

Cadre의 스케일업 과정은 일반적인 소비자 제품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했습니다. 라이언은 시장의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고래(whales)' 고객, 즉 Goldman Sachs와 같은 거대 기관을 첫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은 브랜드에 강력한 '사회적 증거(social proof)'를 제공했습니다. 그는 이를 '스프린트가 아닌 빠른 마라톤'이라 표현하며, 복잡한 세일즈 사이클을 견디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였다고 설명합니다.

위기와 리더십의 진화

사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라이언은 자레드 쿠슈너와의 초기 투자 관계 때문에 예상치 못한 지정학적 미디어의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부정적인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비노드 코슬라(Vinod Khosla)와 같은 멘토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팀을 결속했습니다. 그는 "누구의 조언을 들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이 기업가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강조하며, 위기 상황일수록 핵심 이해관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리더십의 진화'가 필요했음을 역설했습니다.

엑시트와 새로운 출발

10년의 여정 끝에 라이언은 Yieldstreet에 Cadre를 매각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회사를 매각한 이유에 대해, 단순히 자본을 조달해 스스로 확장하는 것보다 사명(mission)이 일치하는 파트너와 함께 더 넓은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이언 윌리엄스에게 창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 '0에서 1을 만드는 과정'이자 본인의 가치관을 실현하는 수단입니다. 현재 그는 금융 서비스와 기술의 교차점에서 다음 도전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창업가로서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never anticipated the geopolitical focus on the business.
사업에 지정학적 관심이 이렇게 집중될 줄은 전혀 예상 못 했습니다.
2
We didn't always agree on everything.
우리가 항상 모든 것에 동의했던 건 아니었어.
3
I had to get in front of it.
내가 먼저 나서야 했어.
4
It's got to be a symbiotic relationship.
이건 공생 관계일 수밖에 없어.
5
You can't come with your hands open every single time asking for something.
매번 빈손으로 와서 뭘 달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making the best out of challenging situations
어려운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기
2
born out of a pain point
고질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3
caught the eyes of
시선을 사로잡았다
4
inflection point
변곡점
5
fish out of water
물 밖에 나온 물고기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Scaling a business in the US can feel like a maze.
Each state has its own payroll benefits and compliance rules, pulling your focus away from growth, which is why founders use DEAL.
DEAL is the Professional Employer Organization, or PEO, that gives you a dedicated HR expert plus Fortune 500 level benefits for your team.
The National Association of PEOs says businesses can grow twice as fast if they use one.
So if you're scaling, make it simple with Deal.
Go to deel.com slash MOS and get up to three months fre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