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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유쾌한 일상과 진심 어린 메시지: 에스콰이어 인터뷰 요약]-[BTS Reacts to BTS on the Internet (방탄소년단) | Explain This | Esquire]

Esquire · B1 ·

Talk and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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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BTS의 다채로운 매력과 팬들을 향한 진심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가 에스콰이어(Esquire)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일상, 인터넷상의 재미있는 밈(Meme), 그리고 음악을 향한 열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멤버들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함께, 팬덤 '아미(ARMY)'를 향한 깊은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 유쾌한 에너지와 인터넷 밈의 비하인드

인터뷰는 멤버들이 15초 동안 몸에 최대한 많은 포스트잇을 붙이는 게임으로 활기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멤버들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었던 독특한 사진들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멤버 V가 할로윈 이벤트 당시 '신데렐라' 복장을 하게 된 사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벌칙으로 복장을 하게 되었지만, V는 "팬들이 그것을 보고 좋아해 준다면 그것으로 의미가 있다"며 팬들을 향한 배려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멤버들은 당근 인형과 관련된 벌칙 상황 등을 공유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2. 존 시나(John Cena)와의 특별한 인연

멤버들은 어린 시절 자신들의 우상이었던 존 시나가 이제는 BTS의 팬이 되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움을 표했습니다. 멤버들은 존 시나가 보여준 인간적인 면모와 그가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에 깊은 존경심을 표하며, "당신이 우리를 응원해 주는 만큼, 우리도 당신을 응원한다"는 따뜻한 영상 편지를 남겼습니다. 이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 간의 아름다운 교류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3. 아미(ARMY)를 향한 깊은 감사와 음악적 사명감

BTS의 성공 뒤에는 항상 팬덤 '아미'가 있었습니다. 멤버들은 팬들이 보내주는 뜨거운 성원이 자신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팬데믹 상황 속에서 위로와 힘을 주기 위해 발표했던 곡들이 예상보다 훨씬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에 대해 거듭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고백은 그들이 가진 겸손함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잘 보여줍니다.

4. 그래미 어워즈를 향한 간절한 소망

인터뷰 말미에 멤버들은 자신들의 커리어에 있어 가장 도전하고 싶은 목표인 '그래미 어워즈(Grammy)'에 대한 솔직한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여러 음악 방송 무대에는 설 수 있지만, 아직 그래미 무대는 밟지 못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를 불러달라"는 간절한 영상 편지를 남겼습니다. 이는 단순히 명예를 넘어, 아티스트로서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BTS의 진지한 음악적 포부를 대변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인터뷰는 BTS가 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지 그 이유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그들은 장난기 가득한 소년들의 모습부터, 음악에 진지하게 임하고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아티스트의 모습까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들이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Key Sentences

1
Let's dive in, shall we?
자, 시작해 볼까요?
2
Why did I do that?
내가 왜 그랬을까?
3
Man, that's something special.
야, 그거 진짜 대단하다.
4
Well, I'm not gonna argue with that.
뭐, 딱히 반박할 말은 없네.
5
I got you.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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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et's dive in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2
conduct themselves
처신하다
3
in person
직접
4
I'm not gonna argue with that
그 점에 대해서는 굳이 논쟁하고 싶지 않아요.
5
I got you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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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we are... BTS!
Esquire has asked us to do a little explaining specifically about our lives and career, and maybe even some strange memes on the internet.
Let's dive in, shall we?
Alright, you can.
Get as many post-its on your body as you can in 15 seconds.
14, 15, 16, 17, 18, 19,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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