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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스클레너(Brandon Sklenar)가 말하는 배우의 길: 고난과 기회, 그리고 1923]-[Brandon Sklenar Reflects on Embarrassing Auditions and Past Roles | How I Got Here | Esquire]

Esquire · B1 ·

Talk and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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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배우 브랜든 스클레너의 여정: 고난의 노동에서 할리우드 주연까지

브랜든 스클레너(Brandon Sklenar)는 이번 에스콰이어(Esquire)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초기 경력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그의 여정은 화려한 조명 뒤에 숨겨진 육체적 노동과 오디션의 굴욕, 그리고 운명적인 기회를 마주하는 과정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1. 노동의 고통과 첫 직장

스클레너는 배우가 되기 전 겪었던 힘든 경험들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의 한 이삿짐 센터에서 일했던 경험을 꼽으며, 그곳을 "terrible job(끔찍한 직업)"이라고 회상했습니다. 그는 회사가 고객에게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하기 위해 일부러 느리게 일할 것을 강요하는 비윤리적인 방식에 회의를 느꼈고, 결국 거대한 찬장(giant credenza)을 옮기다 참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매직 캐슬(Magic Castle)에서 일할 당시, 스스로를 "fucking off(태만하게 행동함)"하며 숙취 상태로 출근했다가 해고당했던 일화도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2. 오디션의 굴욕과 연기적 시도

배우로서의 초기 시절, 그는 엑스트라(extra) 생활을 "lowest of the totem pole(가장 밑바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가장 당혹스러웠던 오디션 경험으로는 인디 영화에서 사이코패스 역할을 연기하기 위해 "women's underwear(여성 속옷)"를 가져와 냄새를 맡는 설정을 즉흥적으로 시도했던 일을 꼽았습니다. 그는 그것이 "brilliant(기발하다)"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disturbing and embarrassing(불쾌하고 당혹스러운)" 결과를 낳아 배역을 따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3. '1923'과 운명적인 기회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변곡점은 드라마 '1923'이었습니다. 그는 캐스팅 디렉터 존 팹 세다리스(Jon Papp Sedaris)를 향해 "I would not have a career without that man(그가 없었다면 내 커리어도 없었을 것)"이라며 깊은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테일러 셰리던과의 오디션 현장에서 그는 자신의 연기가 합격했음을 직감했고, 그 순간 아버지에게 전화해 울면서 기쁨을 나눴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이 작품이 "change their life(인생을 바꿀)" 기회임을 직감했으며, 고전적인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4. 배우라는 직업의 양면성

스클레너는 배우라는 직업을 "double-edged sword(양날의 검)"라고 정의했습니다. 지속적인 여행과 타인을 연기하는 삶 속에서 "get lost in the sauce(현실 감각을 잃기 쉬움)" 쉽다는 점을 경계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20 self-tapes a week(일주일에 20개의 셀프 테이프)"를 찍던 힘든 시절을 회상하며, 이제는 커리어가 자리 잡아가고 있음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5. 결론: '올인'의 철학

마지막으로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할 때 "no backup plan(플랜 B는 없다)"는 원칙을 고수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you have to go all in(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는 신념을 통해 불확실한 연예계에서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Key Sentences

1
Let's get into it.
본론으로 들어가자.
2
That's a good question.
좋은 질문이네요.
3
That's kind of like the lowest of the totem pole.
거의 최하위 계층이라고 할 수 있죠.
4
it became kind of corporate.
어쩐지 좀 기업화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5
I was showing up hungover all the time and kind of fucking off.
늘 술에 찌든 채로 나타나서 대충 얼렁뚱땅 넘기는 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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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Let's get into it
본론으로 들어가자.
2
lowest of the totem pole
최하위 계층
3
fucking off
꺼져
4
weirded out
이상한 기분이 들다
5
crush this
박살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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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i, I'm Brandon Sklenar and this is how I got here with Esquire.
Let's get into it.
What was the first job you ever quit?
That's a good question.
First job I ever quit was working for a moving company in Los Angeles.
Terrible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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