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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 겪은 지독한 감기와 회복기: 앤드류의 생생한 기록]-[Bonus episode #168 – Sick as a dog]

Culips Everyday English Podcast · B2 ·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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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여행의 끝에서 마주한 갑작스러운 질병

이번 에피소드에서 앤드류는 최근 캐나다와 일본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겪은 혹독한 투병기를 공유합니다. 그는 일본 도쿄에서의 콘서트와 청취자 모임을 성공적으로 마쳤지만, 그 직후부터 급격히 컨디션이 악화되었습니다. 앤드류는 당시 상황을 'sick as a dog(개처럼 아픈, 매우 아픈)'라고 표현하며, 참을 수 없는 인후통과 두통, 오한에 시달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고난의 연속: 'Rigamarole'과 투병 생활

앤드류는 여행 중 공항에서 겪는 보안 검색, 출입국 심사 등 번거롭고 성가신 절차들을 'rigamarole'이라는 단어로 묘사하며, 아픈 몸을 이끌고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강조했습니다. 특히 도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날, 그는 너무나 지쳐서 짐조차 제대로 쌀 수 없을 정도로 'run down(몹시 지친)' 상태였습니다. 인후통은 귀까지 이어질 정도로 극심했으며, 목소리가 완전히 나오지 않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일본과 한국에서의 치료와 구원

도쿄의 한 약국에서 현지 약사의 도움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큰 다행이었습니다. 또한, 청취자가 선물로 준 우유가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임시적인 안도감을 주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그는 병원을 방문하여 독감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고, 한국 특유의 치료법인 일명 'Korean butt shot(엉덩이 주사)'을 맞았습니다. 그는 이 주사를 'miracle(기적)'이라고 부를 정도로 효과가 뛰어나, 주사를 맞은 후 빠르게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론 및 향후 계획

현재 앤드류는 거의 회복 단계에 있으며, 다가오는 설날(Lunar New Year) 연휴를 맞이하여 청취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비록 이번 주는 캐나다 여행기를 들려주지 못했지만, 다음 에피소드부터는 캐나다 여행담과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즐거웠던 추억들을 상세히 나눌 것을 약속했습니다. 앤드류는 청취자들에게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Key Sentences

1
It dominated my life over the last week.
지난 한 주 동안 그것이 내 삶을 완전히 지배했어.
2
I'll just catch you up quickly.
제가 간단하게 상황을 설명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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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out of the question
말도 안 돼.
2
come down with something
무슨 병에 걸리다
3
on the fence
결정하기 망설여지는
4
run down
요약
5
sick as a dog
개처럼 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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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ello and welcome to Bonus 168.
How's it going?
Thank you for clicking play and joining me for this episode.
I hope you're doing okay.
My name is Andrew.
I'll be your humble host and study buddy fo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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