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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생일과 4주년 결혼기념일: 앤드류의 특별했던 한 주]-[Bonus episode #146 – A month in a week]

Culips Everyday English Podcast · B2 ·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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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앤드류의 특별한 한 주: 생일과 결혼기념일의 기록

이번 Q-Lips 영어 팟캐스트에서 진행자 앤드류는 지난주에 겪었던 두 가지 주요 이벤트, 즉 자신의 41번째 생일과 4주년 결혼기념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앤드류는 이번 주를 '올해 최고의 주 중 하나'라고 회상하며, 일상 속 소소하지만 행복했던 순간들을 공유합니다.

41번째 생일: 미역국과 특별한 선물

5월 12일, 앤드류는 41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 "I don't feel 41(41살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나이가 들어도 내면은 그대로인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그는 아내 덕분에 한국 전통인 미역국으로 생일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미역국이 처음에는 'slimy(미끈거리는)' 느낌 때문에 낯설 수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맛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선물과 관련해서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앤드류는 일본의 앰비언트 음악가 '히로시 요시무라(Hiroshi Yoshimura)'의 팬인데, 아내는 그의 LP를 선물하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해당 앨범을 구하기 어려웠고, 해외 배송비는 앨범 가격보다 비쌌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내는 'scratch card(스크래치 카드)'를 준비했습니다. 앤드류는 이를 직접 긁어 'LP 교환권'이라는 문구를 확인했고, 이런 방식의 선물이 매우 즐겁고 창의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4주년 결혼기념일: 양꼬치와 뜻밖의 선물

생일로부터 3일 뒤인 5월 15일, 앤드류 부부는 4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매년 결혼했던 공원에서 사진을 찍는 전통이 있지만, 이번에는 평일이라 주말에 하기로 미루고 저녁에는 평소 먹고 싶었던 양꼬치를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앤드류는 아내에게 예쁜 야생화 꽃다발과 직접 쓴 카드를 준비해 'in hot water(곤경에 처하다)'에 빠지는 상황을 면했다고 농담했습니다. 또한, 아내는 예상치 못하게 앤드류에게 새로운 러닝 복장을 선물했는데, 앤드류는 이를 두고 요즘 유행하는 표현인 'dripped out(멋진 옷차림을 한)' 상태가 되었다며 기뻐했습니다.

결론 및 다음 이야기

앤드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 다루지 못한 세 번째 이야기를 'cherry on top(가장 좋은 것)'이라고 표현하며 다음 주 에피소드로 넘겼습니다. 그는 청취자들에게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꾸준히 'put in time and effort(시간과 노력을 들이는 것)'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주 완료 코드(completion code)로 'scratch'를 제시했습니다. 앤드류의 이야기는 일상 속의 작은 이벤트들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잘 보여주며, 청취자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I know myself and I like to talk on and on and on.
제 자신을 잘 알고 있는데, 저는 한번 말을 시작하면 끝도 없이 늘어놓는 편이에요.
2
It really doesn't feel inside like I'm 41.
마음만은 정말 41살 같지가 않네요.
3
I think that's probably just inevitable.
아마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아요.
4
I'll try my best to paint a picture for you with my words.
제 말로 최대한 생생하게 그려내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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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o above and beyond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다
2
in retrospect
돌이켜보면
3
make a long story short
간단히 말해서
4
search high and low
샅샅이 뒤지다
5
time flies
시간은 화살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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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Have you ever had one of those weeks where it felt like a month passed just within the span of seven days?
I had one of those weeks happen to me last week.
And today I'm going to share some of those stories with you.
My name is Andrew. Welcome to the Q -Lips English podcast. How's it going?
Thank you for clicking play and joining me for this English lesson today.
In the Q -Lips bonus episodes, I just share some stories from my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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