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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비즈니스 파트너와 네트워킹하는 방법]-[BEP326-Mob]

Business English Podcast-Socializing · A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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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잠재적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효과적인 네트워킹 전략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에게 있어 네트워킹은 단순한 사교 활동을 넘어, 상대방이 나의 비즈니스 네트워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전략적 과정입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잠재적 파트너를 발굴하고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화 기술을 다룹니다.

1. 상황을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 (Breaking the Ice)

낯선 사람과 대화를 시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현재의 상황이나 주변 환경에 대해 언급하는 것입니다. 팟캐스트 속 닉(Nick)은 바(bar)의 긴 줄을 보고 “Looks like they need another bartender back there(바텐더가 한 명 더 필요한 것 같네요)”라고 언급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합니다. 상대방이 긍정적으로 반응한다면, 행사 규모나 진행 방식에 대한 가벼운 의견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2. 업무 분야에 대한 캐주얼한 질문

아이스브레이킹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비즈니스 주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때 너무 직접적인 질문보다는 개방형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업무 영역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닉은 “So, you guys do strategy consulting. Corporate stuff?(전략 컨설팅을 하시는군요. 기업 쪽 업무인가요?)”와 같이 질문하여 상대의 직무를 탐색합니다. 이는 상대방이 나의 네트워크에 적합한 파트너인지 판단하는 데 유용한 전략입니다.

3. 업무의 교집합 찾기와 시너지 창출 (Identifying Overlaps & Synergy)

잠재적 파트너를 만났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두 회사의 업무 간 '교집합(overlaps)'을 찾는 것입니다. 닉과 이안(Ian)은 '헬스케어(health sector)'와 'HR 컨설팅'이라는 공통점을 발견하며 유대감을 쌓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업무적 고충을 토로할 때, “Nice way to put it(좋은 표현이네요)”, “Change is hard(변화는 힘들죠)”와 같이 상대의 의견에 동조하고 메아리(echoing)를 치는 행위는 강력한 '시너지(synergy)'를 만들어내는 핵심 기술입니다.

4. 후속 미팅 제안 (Suggesting a Follow-up)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에서 대면 미팅은 필수적입니다. 닉은 너무 공격적이지 않게 상대의 업무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하며 미팅을 제안합니다. “If you've got time to sit down in the next couple of days, I'd love to learn more(며칠 내로 시간 되시면 더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라는 방식은 거부감을 줄이면서도 상대방의 참여를 유도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상대방이 “Ping me later in the week(주 후반에 연락 주세요)”라고 응답한다면, 이는 매우 긍정적인 파트너십의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네트워킹은 상황을 활용한 자연스러운 대화 시작, 업무적 교집합을 통한 공감대 형성, 그리고 부담 없는 후속 미팅 제안이라는 3단계 과정을 통해 완성됩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들이 잠재적 파트너와의 관계를 견고하게 다지는 데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Key Sentences

1
Usually, once dinner is done, everyone clears out.
보통 저녁 식사가 끝나면 다들 자리를 뜬다.
2
I think they timed it a bit better this time around.
이번에는 타이밍을 조금 더 잘 맞춘 것 같아.
3
So, you travel far for this?
이걸 하시려고 그렇게 멀리까지 오신 건가요?
4
Dragging companies into the 21st century, you might say.
기업들을 21세기로 끌어들이는 셈이라고 할 수 있겠죠.
5
Nice way to put it.
말씀 참 시원하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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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work a room
분위기를 압도하다
2
break the ice
어색한 분위기를 깨다
3
find overlaps
겹치는 부분 찾기
4
build a connection
관계를 맺다
5
clear out
비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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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You're listening to Business English Pod,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or professionals on the move.
Hello, and welcome back to Business English Pod.
My name's Edwin and I'll be your host for today's lesson on networking in English with potential partners.
Every business development professional knows that doing business in English means knowing how to work a room.
You go to events, parties, and gatherings.
You smile, shake hands, and talk to new people.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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