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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사교: 방문객을 맞이하고 대접하는 매너]-[BEP187-Hosting-Visitor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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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관계를 위한 사교적 기술: 방문객 맞이하기

비즈니스 출장 중 파트너나 동료의 자택에 초대받거나, 반대로 해외에서 온 방문객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것은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 개인적인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입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방문객을 편안하게 대하고, 세련된 매너로 대화를 이끄는 핵심적인 영어 표현과 태도를 다룹니다.

1. 방문객을 편안하게 만드는 환대(Hosting)

호스트는 게스트가 긴장을 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핵심 표현으로는 "Make yourself right at home(내 집처럼 편안히 계세요)"이 있습니다. 또한, "Please, just help yourself to whatever you'd like(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마음껏 드세요)"와 같은 표현을 통해 방문객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겸손함의 미덕(Showing Modesty)

식사 자리에서 호스트가 요리 솜씨를 칭찬받을 때, 이를 지나치게 과시하지 않고 겸손하게 반응하는 것은 훌륭한 사교적 태도입니다. 예시 대화에서 마크(Mark)는 자신의 요리 실력을 칭찬받자 "Oh, it's nothing really(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라고 응대하며 타냐(Tanya)의 공을 언급합니다. 이는 자신의 노력을 과소평가(downplaying)하여 상대방이 칭찬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겸손의 미학을 보여줍니다.

3. 관심 표현하기(Showing Interest)

게스트는 호스트의 공간에 관심을 보임으로써 감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스(Grace)는 집의 분위기를 가리켜 "So much character(개성이 넘치네요)"라고 표현하거나, 장식품들에 대해 "You've obviously collected a lot of pieces during your travels(여행 중에 수집한 물건들이 많군요)"라고 구체적인 관심을 드러냅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화법은 호스트에게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대화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4. 정중한 거절의 기술(Refusing Offers Politely)

식사 자리에서 음식을 권유받았을 때, 단순히 "No"라고 말하는 것은 실례가 될 수 있습니다. 리(Lee)는 "That's all right, I've got lots of everything else(괜찮습니다, 이미 충분히 많이 먹었어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거절의 이유를 덧붙이거나, 호의에 대한 감사를 먼저 표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I'd love to, but I'm afraid I'm just too busy(정말 그러고 싶지만, 너무 바빠서요)"와 같은 패턴을 활용하면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5. 공감대 형성: 가족과 일상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교를 위해서는 개인적인 주제인 '가족'에 대해 질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타냐가 그레이스에게 가족에 대해 묻는 것처럼, 상대방의 삶에 관심을 갖는 것은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열쇠가 됩니다. 다만, 대화 중 "Squeeze some time in(시간을 짬내다)"과 같은 표현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상대와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도 비즈니스 매너의 일환입니다.

결론적으로, 비즈니스 관계에서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은 단순히 식사를 대접하는 행위를 넘어, 언어적 배려와 문화적 매너를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오늘 배운 겸손, 정중한 거절, 그리고 상대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은 어떤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Sit wherever you like.
편하신 자리에 앉으세요.
2
We're not setting our ways or anything.
저희가 딱히 정해진 방식이나 그런 건 없어요.
3
Make yourself right at home.
편하게 계세요.
4
I can't wait to dig in.
얼른 먹고 싶어 죽겠네.
5
It's our pleasure.
저희가 오히려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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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yourself right at home
편하게 계세요.
2
I can't wait to dig in
빨리 먹고 싶어 죽겠어.
3
a real wizard in the kitchen
요리 실력이 정말 마법사 같네.
4
have us over
저희 집에 놀러 오세요.
5
so much character
개성이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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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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