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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제안서 검토 회의: 옵션 정의 및 설득 전략]-[BEP173-Internal-Meetings1]

Business English Podcast-Negotiating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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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제안서 검토를 위한 전략적 접근

본 팟캐스트에서는 내부 제안서 검토 회의를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특히 외부 벤더인 '렉시스(Lexis)'의 언어 교육 모델을 도입하려는 스티브(Steve)의 사례를 통해, 제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관리자들의 의구심을 해소하는 핵심 기법을 분석합니다.

1. 옵션 정의 및 회의 목적 설정

회의의 시작 단계에서 명확한 의제를 설정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스티브는 'what it comes down to now'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현재 논의의 핵심이 '전달 모델(delivery model)'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traditional classroom approach(전통적인 교실 교육)'와 'blended training(온라인과 교실 교육을 혼합한 형태)'이라는 두 가지 구체적인 옵션을 제시함으로써 회의의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2. 장단점 분석과 비교 언어 활용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제안의 장점(pluses)과 단점(downsides)을 객관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스티브는 온라인 교육의 장점으로 'flexible in terms of time(시간적 유연성)'과 'cheaper(비용 효율성)'를 언급하며 비교급 표현을 적극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반면, 동료 관리자인 마틴(Martin)은 전통적인 교실 교육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adapt the pace(속도 조절)', 'respond to specific needs(개별적 요구 대응)'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스티브는 이러한 반론을 수용하면서도, 동시에 전통적 방식의 단점으로 'cost(비용)'와 'scheduling nightmare(일정 관리의 어려움)'를 언급하며 자신의 제안을 방어했습니다.

3. 실사(Due Diligence)를 통한 신뢰 확보

제안이 채택되기 위해서는 해당 벤더에 대한 철저한 사전 조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스티브는 렉시스에 대해 'in a league of their own(독보적인 위치)'이라는 표현을 쓰며 그들의 전문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glowing praise(극찬)'를 받았던 과거 클라이언트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10년의 업력을 근거로 제시함으로써 'due diligence(실사)' 과정을 완벽히 수행했음을 증명했습니다. 이는 의사결정권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4. 논리적 근거를 통한 최종 권고

마지막으로 스티브는 자신의 제안을 강력하게 추천하기 위해 세 가지 근거를 요약했습니다:

  1. 유연성(Flexible):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학습 가능.
  2. 비용 절감(Cheaper): 경제적 이점.
  3. 유연한 계약 조건(Not tied in): 효과가 없을 경우 언제든 변경할 권리가 있음.

이러한 전략은 청중의 반감을 최소화하고, 제안의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제안은 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넘어, 철저한 조사와 균형 잡힌 논리를 통해 상대방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과정임을 시사합니다.

🎯Key Sentences

1
I don't think we're quite done yet, right?
아직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맞죠?
2
What it comes down to now is the delivery model.
결국 지금 중요한 건 전달 방식이에요.
3
Obviously, those are major pluses.
분명히 그것들은 큰 장점들입니다.
4
True enough.
정말 그렇습니다.
5
And we've seen how scheduling can be a real nightmare.
그리고 스케줄 관리가 정말 악몽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저희는 이미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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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in a league of their own
비할 데 없는
2
what it comes down to
결국 핵심은 그거야
3
major pluses
주요 강점
4
no real substitute for
대체 불가능한
5
a real nightmare
정말 끔찍한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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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You're listening to Business English Pod,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or professionals on the move.
Welcome back to Business English Pod.
My name's Jennifer and I'll be your host for this episode, the first of a two-part series on an internal meeting to consider a proposal.
This lesson follows on from our recent three-part series on meeting with an external vendor.
Meeting to discuss a proposal is like an internal negotiation.
The people at the table may have different opinions about the best option or course of action.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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