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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콜링(Cold Calling)의 기술: 고객의 거절을 기회로 바꾸는 전략]-[BEP048ADV-Cold_Calling3]

Business English Podcast-Advanced English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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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콜드 콜링의 핵심: 거절을 극복하고 약속을 성사시키는 방법

비즈니스 환경에서 콜드 콜링은 잠재 고객과 관계를 맺는 첫걸음이지만, 거절은 흔히 발생하는 과정입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반론(Objections)에 대응하여 대화를 주도하고, 결국 비즈니스 미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전략을 다룹니다.

1. 거절에 대응하는 기본 원칙: '공을 상대방의 코트로 넘겨라'

영업 사원인 스티브(Steve)는 린다(Linda)의 거절에 당황하지 않고, 짧고 정중하게 대응함으로써 대화의 주도권을 유지합니다. 이를 흔히 '공을 상대방의 코트로 넘긴다(keeping the ball in your prospect's court)'고 표현합니다. 거절에 대해 너무 길게 변명하기보다는, 고객의 우려를 간결하게 인정하고 다시 미팅을 제안함으로써 상대방이 계속해서 응답해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주요 거절 유형별 대응 전략

브로슈어만 보내달라는 요청 ("Maybe you can just send me a brochure")

고객이 직접 만남을 거부할 때, 스티브는 "How about we just get together in person?"이라며 대면 미팅을 재차 제안합니다. 이때 'just'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요청의 강도를 부드럽게 조절합니다. 단순히 자료를 보내는 것보다 직접 시스템을 시연(demonstrate the system)하는 것이 고객에게 더 큰 이익이 됨을 강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간이 없다는 거절 ("To be honest, I'm really busy")

바쁘다는 핑계에 대해 스티브는 "I'll only need 20 minutes or less"라며 시간을 최소화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고객의 시간을 존중한다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What day would be better for you?"와 같이 선택지를 제시하여 대화를 이어갑니다.

기존 제품에 만족한다는 거절 ("No thanks, I'm happy with what I have")

이 경우 두 가지 대응법이 있습니다. 첫째, 자사 제품이 고객의 현재 시스템과 어떻게 '보완(complement)'될 수 있는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둘째, 질문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What do you like most about ConStar?"와 같이 질문을 던져 상대의 시스템을 분석하고, 자사 제품이 제공할 수 있는 더 나은 가치를 제시하여 미팅의 명분을 만듭니다.

무관심 또는 담당자가 아니라는 거절 ("I'm not interested" / "I'm the wrong person")

무관심을 표할 때는 기존 고객들 역시 초기에는 비슷한 반응을 보였다는 점을 언급하여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또한 담당자가 아니라면, "Who would be the right person for me to talk to?"라고 질문하여 영업의 리드를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3. 성공적인 대화 마무리

거절을 극복하고 약속을 잡았다면,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대화를 마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I'm looking forward to meeting with you"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기대감을 표현하고, 설령 약속을 잡지 못했더라도 "Have a great day"와 같은 예의 바른 인사로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합니다.

결론: 끈기와 태도의 중요성

콜드 콜링의 핵심은 **끈기(persistence)**와 **따뜻하고 예의 바른 목소리(warm, relaxed, and polite voice)**입니다. 첫 번째나 두 번째 거절은 단순한 핑계일 확률이 높으므로, 포기하지 않고 짧고 정중하게 대화를 주도한다면 미팅을 성사시킬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Can you swing that?
저거 칠 수 있겠어?
2
Maybe you can just send me a brochure.
팜플렛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3
That's perfect.
아주 좋습니다.
4
I'll look forward to seeing you next Tuesday at 3.30 then.
그럼 다음 주 화요일 3시 30분에 뵙겠습니다.
5
Steve did a pretty good job of dealing with Linda's concerns, didn't he?
스티브가 린다의 걱정거리를 꽤 잘 처리했지, 그렇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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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see if there's a fit
서로 잘 맞는지 알아보세요.
2
keep the ball in someone's court
이제 결정은 ~에게 달렸다
3
turn something around
전환점을 맞다
4
get a hold of someone
누군가와 연락을 닿다
5
have nothing to lose and everything to gain
잃을 건 없고 얻을 것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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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You're listening to Business English Pod,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or professionals on the move.
Hello again, and welcome back to Business English Pod.
This is the last in our three-part series on cold calling.
In today's episode, you'll learn how to deal with several typical kinds of objections that that a potential customer might raise.
When Steve first asked for an appointment, Linda didn't agree right away, did she?
As you know, it's normal for even a good prospect to give you one or two negative responses.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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