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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6단계 오프닝 전략]-[BEP042-Mob]

Business English Podcast-English for Meetings · B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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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미팅의 효율적 시작을 위한 6단계 가이드

비즈니스 환경에서 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은 리더의 핵심 역량입니다. 본 팟캐스트에서는 Dainline사의 사례를 통해 회의를 시작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6가지 핵심 단계를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각 단계는 회의의 전문성을 높이고 참석자들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1. 주의 집중시키기 (Getting Everyone’s Attention)

회의의 시작은 참석자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Martin은 "All right, is everybody here?"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외에도 "Let's get down to business"나 "Let's get this show on the road"(비격식적 표현)와 같은 관용구를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회의 모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 환영 및 감사 인사 (Welcoming and Thanking)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것은 전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첫걸음입니다. Martin은 "I'm sorry I had to call this meeting at such short notice"라고 언급하며 급한 일정에 참석해 준 이들에게 예의를 갖춥니다. 이때 의제(agenda) 배포 여부를 확인하여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새로운 동료 소개 (Introducing New Colleagues)

참석자들 사이에 처음 온 인원이 있다면 반드시 소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I'd like to introduce George from the Hong Kong office"와 같은 문장을 통해 소속과 이름을 밝히고, 당사자에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요청함으로써 회의의 결속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4. 회의 목적 설명 (Explaining the Objectives)

회의의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Martin은 "The main objective of this meeting is to agree on ways to make up the budget shortfall"이라며 154,000달러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했습니다. 또한, '예산 삭감'을 의미하는 "belt tightening time"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해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했습니다. 목표를 설명할 때는 'cope with', 'deal with', 'face'와 같은 콜로케이션(word partnerships)을 활용하면 더욱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5. 의제 검토 (Looking at the Agenda)

회의의 전체적인 흐름을 공유하는 단계입니다. "Let me first go through the agenda"라는 표현과 함께, 논의할 항목이 10가지임을 밝히고 이를 "run through them in order"(순서대로 진행하다)하겠다고 명시합니다. 이 과정에서 회의 시간, 휴식 시간(lunch break) 등 하우스키핑 세부 사항을 함께 정리합니다.

6. 토론 시작 요청 (Asking Someone to Start)

마지막으로 특정 인원을 지목하여 첫 번째 의제를 시작하게 합니다. Martin은 "Sandra, could you please kick off?"라고 요청하는데, 여기서 'kick off'는 회의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의미의 비즈니스 관용구입니다.

결론 및 제언

회의를 주관하는 리더는 위 6단계를 준수함으로써 회의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논의가 주제에서 벗어날 때, Martin이 "Let's get back to that in a moment"라고 제지한 것처럼, 리더는 회의의 흐름을 통제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접근은 단순히 회의를 시작하는 것을 넘어, 팀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결과 중심적인 회의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Key Sentences

1
I think we can get started.
이제 시작해도 될 것 같아요.
2
I'm sorry I had to call this meeting at such short notice.
갑작스럽게 회의를 소집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3
Did you all get a copy of the agenda?
모두 안건 사본 받으셨나요?
4
I think our server is down or something.
우리 서버가 다운된 것 같아요.
5
I hate to say it, but it's belt tightening time.
이런 말 하긴 싫지만,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때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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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get this show on the road
자, 시작해 볼까요?
2
at such short notice
이렇게 갑작스럽게
3
get down to business
본론으로 들어가자.
4
make up the shortfall
부족분을 메우다
5
belt tightening
긴축 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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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You're listening to Business English Pod,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or professionals on the move.
This episode is the first in a two-part series on opening and managing meetings.
In this part, you'll study how to open a meeting.
In the second part, you'll learn how to manage the discussion.
The listening takes place in the Singapore offices of Dainline, an international shipping company.
Martin, the general manager, is chairing a meeting with Sandra, David and Sam to discuss the budget short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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