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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효과적인 제안을 위한 표현과 기법]-[BEP030-M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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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전략적 제안 기법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 '제안(Making suggestions)'은 팀의 의사결정을 이끄는 핵심적인 능력입니다. 본 포드캐스트에서는 'Stratos'라는 스포츠 신발 회사의 마케팅 팀이 신제품 홍보 대사를 선정하는 과정을 통해, 상황에 맞는 정중하고 효과적인 제안 표현들을 제시합니다.

1. 제안을 위한 주요 표현 구조

회의 중 팀원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언어적 장치를 사용합니다. 각 표현은 제안의 성격과 강조점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습니다.

  • 가능성 열어두기: Sven은 "One possibility would be to use..."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조동사 'would'를 사용하는 것은 직접적인 단정보다는 제안의 성격임을 나타내는 완곡한 화법입니다. 'should', 'could', 'might'와 같은 과거형 조동사 역시 이와 유사한 맥락에서 활용됩니다.
  • 기존 방식의 유지 및 개선: Miguel은 "Perhaps we should just use..."라는 표현을 통해 제안을 던집니다. 특히 그는 "If it isn't broken, don't fix it(잘 작동하는 것을 굳이 고칠 필요는 없다)"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관습적인 방식을 유지하되 그 안에서 효율성을 찾고자 하는 의도를 명확히 했습니다.
  • 조심스러운 접근: Charles는 직장 상사인 Karen에게 의견을 피력하며 "It's just an idea, but how about..."이라는 화법을 사용했습니다. 'It's just an idea'라는 서두는 자신의 의견이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나타내어 상대방의 거부감을 줄이는 정중한 접근법입니다. 또한 'How about'이나 'What about' 뒤에는 동사의 -ing 형태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듭니다.
  • 질문형 제안: Karen은 "Shall we try to find someone in golf?" 또는 "What if we..."와 같은 구조를 활용했습니다. 이는 팀원들의 동의를 구하면서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2. 상황별 제안의 핵심 요소

회의 과정에서 팀원들은 '타겟 마켓(Target market)'과 '타겟 컨슈머(Target consumer)'를 고려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영국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기 위해 '골프'라는 스포츠를 선택하며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일거양득)"과 같은 전략적 판단을 내립니다.

3. 실전 활용을 위한 요약

비즈니스 영어에서 제안을 할 때는 단순히 아이디어를 던지는 것을 넘어, 상대방과의 관계와 상황의 맥락을 고려해야 합니다. 포드캐스트에서 강조된 다음의 표현들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합니다.

  • 유연성 표현: "One possibility would be to..."
  • 완곡한 표현: "Perhaps we should..."
  • 아이디어 제시: "It's just an idea, but how about..."
  • 가정적 제안: "What if we..."

결론적으로, 성공적인 제안은 적절한 조동사의 선택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도입부 문구, 그리고 명확한 비즈니스 근거를 결합할 때 완성됩니다. 이러한 표현들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연습함으로써, 회의 환경에서 더 유창하고 설득력 있는 의사소통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Key Sentences

1
Let's go around the table.
자, 테이블을 한 바퀴 돌아가면서 이야기해 봅시다.
2
Shall we use a sports star or someone else?
스포츠 스타를 쓸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을 쓸까요?
3
Sorry, can I come in here?
실례합니다, 여기 들어가도 될까요?
4
That's a good idea, but I'm not sure it would work.
그거 좋은 생각이긴 한데, 잘 될지는 모르겠어.
5
If it isn't broken, don't fix it.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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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one possibility would be to
하나의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2
can I come in here?
여기 들어가도 될까요?
3
if it isn't broken, don't fix it
고장나지 않았으면 고치지 마라.
4
I can see one or two problems with that
그 점에 대해 한두 가지 문제점이 보이는군요.
5
it's just an idea, but
그냥 생각인데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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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You're listening to Business English Pod,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or professionals on the move.
Welcome back to Business English Pod.
Today's show is part of a two-part series on making, rejecting, and accepting suggestions.
Reject means to say no and accept means to say yes.
Today, we're focusing on making suggestions.
In the next episode, we'll look at accepting and rejecting sugg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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