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箭头
Podcast Cover

[직장 내 스트레스에 관하여 동료와 대화하는 방법]-[BE 397: How to Talk About Your Work Stress with Your Colleagues]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5-04-10

Language
또는 웹버전으로 공부하세요

📋 Summary

직장 내 스트레스, 어떻게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인가?

직장 생활에서 스트레스는 피할 수 없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이를 어떻게 표현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동료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커넥션 스킬(connection skill)'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업무 중 느끼는 과도한 부담과 피로감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영어 관용구와 그 활용법을 다룹니다.

1. 스트레스 상황을 표현하는 주요 표현

직장 동료에게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알리는 것은 때로 문제 해결의 첫걸음이 됩니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익혀보세요.

  • In over your head: 자신의 능력치(skill set)를 넘어서는 과도한 업무를 맡았을 때 사용합니다. "I've really been over my head on this assignment(이 업무에 완전히 압도당한 기분이에요)"와 같이 표현할 수 있습니다.
  • On edge: 무언가에 대해 신경이 곤두서 있고 불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My boss seems really on edge about the project(상사가 이번 프로젝트 때문에 매우 예민해 보여요)"처럼 동료의 상태를 묘사할 때도 사용 가능합니다.
  • Feeling the heat: 압박감을 느끼는 상황을 뜻합니다. 단순히 업무량이 많을 때뿐만 아니라, 마감 기한이 임박했을 때 "I'm feeling the heat now(이제 압박감이 느껴지네요)"라고 말하며 상황의 긴박함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Spread (or stretched) too thin: 너무 많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어느 것 하나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I'm really stretched too thin right now(지금 너무 많은 일을 벌여놔서 정신이 없네요)"라고 말함으로써 업무 조정이 필요함을 우회적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2. 전략적인 소통의 중요성

스트레스를 표현할 때는 '전략적'이어야 합니다. 단순히 감정을 쏟아내는 '벤팅(venting)'은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외부 지인에게 하는 것이 좋으며, 직장 내에서는 생산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경우에만 상사나 동료에게 언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진행자인 린지와 미셸은 스트레스 상황을 공유함으로써 동료가 도움을 제안하거나, 업무를 재분배하는 등 팀 차원의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Is there something productive that you can do with your stress?(스트레스를 활용해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작은 습관

업무 중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실천적인 팁으로, 진행자들은 '시야 확장'을 추천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건물 밖으로 나가 시야를 넓히는 것(expand your field of vision)만으로도 스트레스를 유의미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짧은 산책이나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은 다시 업무에 복귀하여 동료와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결론적으로, 직장 내 스트레스를 인정하는 것은 나약함이 아니라 전문가로서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한 전략입니다. 올바른 표현을 통해 동료와 소통하고, 건강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Key Sentences

1
I'm not going to lie because anytime we're creating courses, we're on a tight schedule.
솔직히 말씀드리면 강의를 만들 때마다 항상 촉박한 일정에 시달립니다.
2
I thought it would be easy, but it's taking me forever.
쉽게 끝낼 줄 알았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네.
3
You might like and you might snap.
마음에 들 수도 있고, 욱할 수도 있겠네.
4
I think the right person at the right time, in the right place, it's okay.
적절한 때에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사람을 만나는 거, 괜찮다고 봐요.
5
I would just be careful who you're talking to, but yeah, I think we need to.
누구랑 얘기하는지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어쨌든, 응, 우리도 그래야 할 것 같아.
모두 펼치기

📝Key Phrases

1
in over your head
감당하기 벅찬
2
on edge
벼랑 끝에 몰린
3
feeling the heat
열기가 느껴진다
4
spread too thin
너무 여러 일에 손을 대다
5
tight schedule
빡빡한 일정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three 97.
How to talk about your work stress with your colleagues.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get the English skills you need to achieve your dreams in global business for a presentation, a meeting, or your office party.
This is real business English with your favorite American hosts, Lindsey and Michelle coming to you from New York City and Colorado, USA.
Hey, listeners, we're happy to have you with us as we explore business and sharpen your English language skills.

ListenLeap이 실제 문맥에서 학습하도록 이끌어줌

🎨 흥미로운 콘텐츠
🌍 실제 자료
📱 언제든 듣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