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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에서 혼동하기 쉬운 'Take'와 'Bring'의 올바른 사용법]-[BE 229: Take or Bring? Avoid This Common English Mistake]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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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영어의 뉘앙스: 'Take'와 'Bring'의 차이점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Take'와 'Bring'을 혼용하며 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많은 언어에서 이 두 단어를 하나의 동사로 표현하기 때문인데, 비즈니스 상황에서 올바른 단어를 선택하는 것은 명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이 두 동사의 미묘한 차이와 올바른 사용법을 다룹니다.

1. 'Bring'의 핵심: 화자에게로 향하는 이동

'Bring'은 화자가 있는 위치로 무언가가 전달될 때 사용합니다. 즉, 대상이 나에게 가까워지는 방향성을 가집니다.

  • 예시: "Can you please bring me three copies?" (제게 세 부의 복사본을 가져다 주시겠어요?)
  • 핵심 포인트: 화자가 있는 곳으로 물건이 배달되는 경우라면 항상 'bring'을 사용해야 합니다. "Can you please take me three copies?"라고 말하는 것은 문법적으로 어색하며, 원어민에게는 마치 칠판을 손톱으로 긁는 듯한 불편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2. 'Take'의 핵심: 화자로부터 멀어지는 이동

'Take'는 화자가 있는 곳이 아닌, 다른 장소로 무언가가 전달될 때 사용합니다. 화자의 위치와는 상관없는 제3의 장소로 향하는 경우입니다.

  • 예시: "Can you take this to my office?" (이것을 제 사무실로 가져다 주시겠어요?)
  • 핵심 포인트: 만약 화자가 이미 자신의 사무실에 있다면 'take'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이상하게 들립니다. 이때는 당연히 'bring'을 사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take'는 화자가 그곳에 없을 때, 물건을 다른 곳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3. 실전 팁과 주의사항: 'Take me'를 피하라

일상적인 구어체 영어에서는 때때로 문법 규칙이 유연하게 적용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직접 물건을 전달하러 갈 때 "I'm bringing them a food delivery"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I'm taking them a food delivery"가 더 정확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Take me'라는 표현을 피하는 것입니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Can you take me my mail?"과 같은 표현은 피하고, 대신 **"Can you bring me my mail?"**이라고 말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Bring me'는 화자에게 무언가를 가져다 달라는 확실한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완벽함보다 연결을 추구하라

언어 학습 과정에서 모든 문법 규칙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Bring'과 'Take'의 기본적인 구분법만 익혀도 훨씬 더 전문적이고 명확한 비즈니스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식 배달이나 물건 전달을 요청할 때 그 사람과 짧은 대화를 나누며 인간적인 연결을 시도해 보세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m very excited for this episode.
이번 에피소드 정말 기대돼요.
2
I'm ready. I'm ready.
준비됐어. 준비됐다고.
3
How could you do this to me?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4
I would just order ice cream sundaes every day.
매일 아이스크림 선데이나 실컷 시켜 먹을 텐데.
5
I'm excellent.
저는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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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nails on a chalkboard
칠판 긁는 소리
2
take or bring
가져가다 또는 가져오다
3
crop up
불쑥 나타나다
4
dive into
뛰어들다
5
take the point of view of
…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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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229, Take or Bring.
Avoid this common English mistake.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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