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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의 퇴사 시, 전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작별 인사하는 법]-[BE 210: You'll be Missed! How to Maintain a Professional Contact]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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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직장 동료와의 작별: 전문적인 유대 관계를 유지하는 전략

직장에서 가까운 동료가 떠나는 것은 감정적으로 힘든 일이지만, 이는 단순히 작별의 시간이 아니라 향후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본 방송에서는 동료의 마지막 날에 어떻게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고, 미래를 위한 네트워킹을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룹니다.

1. 작별 인사 시 유용한 표현들

동료가 떠날 때 단순히 "안녕"이라고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이후의 연락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표현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대방의 다음 행보 묻기: "So where are you off to?"와 같은 표현은 상대방의 이직이나 다음 커리어 목표를 묻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다만, 주변에 상사나 다른 동료들이 있을 경우 상대가 불편해할 수 있으므로,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함께한 시간에 대한 감사 표현: "You'll be missed here." 또는 "I'll miss our deep talks at lunch."와 같이 구체적인 추억을 언급하며 상대방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전달하세요. 이는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 성공을 기원하기: "I wish you so much luck."과 같이 평소보다 조금 더 강조된 표현을 사용하여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낼 수 있습니다.

2. 전문적인 네트워크 유지하기 (Action Items)

단순히 작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사람을 미래의 잠재적 파트너나 추천인으로 남겨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의 커리어 환경에서는 한 회사에 평생 머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연락 유지의 제안: "Please keep in touch." 혹은 "Let's make sure to get together for coffee once a month."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 계획(Action item)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열린 관계 유지: "You know where to find me."라는 표현을 통해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상태임을 알리고, 필요하다면 링크드인(LinkedIn) 등을 통해 디지털 네트워크를 연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전략적 관점에서의 네트워킹

린지(Lindsay)와 미셸(Michelle)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동료의 퇴사는 단순히 개인적인 이별이 아니라, 업계 내에서 자신의 전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과정입니다.

  • 전략적 접근: 상대방이 떠난 후에도 링크드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가끔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자신의 존재를 상기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추천서 작성이나 이직 시 큰 자산이 됩니다.
  • 긍정적인 마무리: 회사를 떠나는 동료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본인의 평판 관리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Leaving on a good note"(좋은 인상을 남기며 떠나기)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태도입니다.

결론적으로, 동료의 마지막 날을 단순히 슬픈 작별의 순간으로만 여기지 마세요. 그 시간을 소중한 관계를 보존하고, 미래의 커리어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략적인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Key Sentences

1
Still translating in your head when you speak English?
영어로 말할 때 속으로 (한국어를) 번역하고 있나요?
2
It's time to change that.
이제 바꿔야 할 때입니다.
3
Worked somewhere where somebody you liked, someone you had a friendship with, left the company?
좋아했던 사람,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 회사를 떠난 경험이 있으신가요?
4
Actually, I guess I left first because my contract was up and I was going home.
사실, 제가 먼저 떠난 건 계약이 만료되어서 고향으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이었어요.
5
But yeah, that was hard.
네, 그거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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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day in, day out
매일매일
2
on good terms
사이좋게 지내는
3
walk out the door
문 밖으로 나가다
4
keep in touch
계속 연락해요
5
where are you off to?
어디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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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210.
You'll be missed. How to maintain a professional contact.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Get the English skills you need to achieve your dreams in global business.
For a presentation, a meeting, or your office party, this is Real Business English with your favorite American hosts, Lindsay and Michelle, coming to you from New York City and Colorado, USA.
Still translating in your head when you speak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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