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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의 품격을 높이는 두 가지 필수 구동사: 'make for'와 'lend itself to']-[BE 176: Two Phrasal Verbs That Make For Better Company Culture]

Business English from All Ears English · B1 ·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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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세련된 표현

비즈니스 영어에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어휘를 사용하는 것은 전문성을 보여주는 핵심 요소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대화의 격을 높여줄 수 있는 두 가지 구동사 'make for'와 'lend itself to'에 대해 다룹니다. 이 표현들은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에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고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refined'한 비즈니스 영어 표현입니다.

1. Make for: 결과를 초래하다 또는 가능성을 높이다

'Make for'는 어떤 상황을 'creates(만들다)'하거나, 특정한 결과가 발생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진행자가 언급한 "What makes for a positive company culture?(무엇이 긍정적인 기업 문화를 만드는가?)"라는 문장에서 이 표현은 'create'와 같은 맥락으로 쓰였습니다. 또한 "A strong team makes for the best results(강력한 팀은 최고의 결과를 만든다)"와 같이 특정 행동이나 요소가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짐을 설명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이는 단순히 'creates'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2. Lend itself to: 특정 목적에 적합하다

'Lend itself to'는 어떤 것이 특정한 목적이나 상황에 'good for a purpose(매우 적합하다)'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Make for'가 일반적인 결과를 만드는 것에 가깝다면, 'lend itself to'는 훨씬 더 구체적인 용도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를 들어, "This strategy lends itself to effective teamwork(이 전략은 효과적인 팀워크에 적합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과거형 사용 시 'lent'라는 불규칙 변화를 따른다는 것입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lend itself well to"처럼 'well'을 추가하여 강조할 수 있는데, 이때 'good'이 아닌 'well'을 사용해야 한다는 문법적 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 전문성을 더하는 비즈니스 영어

이러한 표현들은 단순히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것을 넘어,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업무의 방향성을 설명하거나 전략적 선택의 이유를 설득할 때 큰 힘을 발휘합니다. 특히 'make for'와 'lend itself to'는 지나치게 어려운 전문 용어(sesquipedalian)를 사용하는 대신, 자연스럽고 세련된 방식으로 비즈니스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이 표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훨씬 더 전문적이고 polish(세련된)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Key Sentences

1
I'm excited to talk about business a little bit today.
오늘은 비즈니스에 대해 조금 이야기해 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됩니다.
2
Let's get into it.
본격적으로 시작해 봅시다.
3
It's hard to choose just one thing.
하나만 고르기가 어렵네요.
4
I think it comes down to happy people.
결국 중요한 건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5
That's my opinion.
그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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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hrases

1
make for
~을 향해 가다
2
lend itself to
~에 적합하다
3
get into it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자
4
start off with
~로 시작하다
5
come down to
~로 내려오다
모두 펼치기

📖 Transcript

This is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Episode 176.
Two phrasal verbs that make for better company culture.
Welcome to the Business English podcast from All Ears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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